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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관련 질문입니다

전체 162
모든 회원분들께 이시국에 이직

해외영업팀에서 3년 일했습니다.

해외영업에 근무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소기업에서 해외영업은 바이어관리, 매출, 미수금, 무역서류, 은행서류, 포워딩, 신규 시장 및 바이어 개척 등 다양하게 합니다.

코로나 이후에 팀에 있는 직원들 다 짤리듯이 나가고 혼자한지 벌써 1년 반이네요. 그동안 오더 없으면 공장직원들 출근일수 줄어든것도 제탓, 눈치보여서 에어컨도 못틀고 혼자 욕이란 욕은 다먹고, 회사에서 시키는대로 중국제품 가져다가 팔면서 국산이라고 속이고 아닌 제품을 맞다고 주장하면서 이것도 영업이려니 했습니다.

힘드니까 직원하나 뽑아준다고해서 버텼는데 사장아들이 인턴으로와서 대학강의 듣고있네요. 알고보니 연봉도 저랑 200만원 차이네요.

계속 반복되는 어려움에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고민중에 원래 회사가 이런곳인지 궁금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2 답변 4wiSieNVKFdl8s4님이 1일 전
당연히 모든 회사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계신 곳에서의 처우가 불합리하다면 이직을 고려하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해요. 다만 선택의 권한은 언제나 회사와 직원 양쪽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자 님께도 퇴사나 이직 등을 통해 회사를 떠날 자유가 있다는 뜻이지요. 만약 그렇다면, 그 자유를 실제로 행사하기 전에 질문자 님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개선 시도를 한 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현재 써주신 글을 봤을 때 질문자 님은 단순히 힘들다는 것이 아니라 불합리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인지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정식으로 개선 요청을 하고, 필요하다면 질문자 님께서 개선 방안에 대한 제안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일이 잘 풀린다면 실제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고, 만약 그렇지 못하더라도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이셨던 만큼 이직을 선택하실 때도 후회가 한결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결론으로 이어지든, 질문자 님의 행복한 회사생활을 응원합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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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28살 무경력 중소기업 취직이요 ㅜㅜ

전 대학 졸업하자마자 결혼해서 아이 하나 있는 28살 여자입니다 ㅜㅜ
학교는 그냥저냥인 수도권사립대 문과계열 졸업했고 지금 사는 곳은 완전 지방이라 회사가 별로 없어요.. 거기다가 아이가 있으니 출퇴근시간 제약도 있어서 그냥 근처 작은 회사나 중소기업 같은 곳으로 취직하고 싶은데요ㅜㅜ
자격증은 컴활2급이랑 워드프로세서, 운전면허밖에 없는데
중소기업 경리직 같은 곳에 지원하면 합격할 수 있을까요?
육아하느라 실무경험도 경력도 아예 없고 전공을 살릴 만한 회사가 없어서 갈데가 너무 없네요 ㅠㅠ

1 답변 flfsN1sOIik7A2Z님이 2일 전
경력 없으셔도 결혼을 하셔서 육아를 하신거니 신입으로 입사하신다면 충분히 입사하실수 있으실거에요. 다만, 살고 계신곳이 지방이시면 거리는 감안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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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디자이너 합격했는데 둘중 어디를 가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회사A : (중소기업) 업무시간 9-18시 , 집에서 30분거리 , 복지 나쁘지 않음 , 잡플래닛 평점 2.0 (2명이 평가)
면접때 압박 살짝 압박 면접이었음(부서 지원자저뿐임),외근시 퇴근 시간 이후에 대한 월급공제 없음
-주요고객층 : 소도시 등의 공공기간
-큰회사는 아닌데 회사 이름 검색하면 관련 기사 많이 나오는편 (벤처기업)


회사B : (중소기업) 업무시간 10-19시 , 집에서 1시간30분거리 , 복지 좋음(약간 워라벨) , 잡플래닛 평점 3.0 (2명이 평가)
원래 경력자 뽑는자리였는데 제포토폴리오보고 좋게 보셔서 엄청 뽑고 싶어 하셨음,아마 실장님이랑 같은 학교라 믿음이갔 을수도...(지원자6명정도)
-주요고객층 : 대형 건설사

공통점 : 월급은 똑같아요 차이나도 10-20정도 겠죠 , 여기서 경력을 쌓을수 있을지

0 답변 LVPnn5M2w4HLuw2님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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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업직종전환후 중소기업 정규직 vs 대기업 파견직

안녕하세요 미용업계에서 일을하다 질환으로 인해
사무직으로 업직종을 전환하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남들보단 힘들겠지만 일을 시작하게 된다면
중소기업 정규직을 바로 추천하시나요
아니면 대기업 파견직에서 커리어를 쌓아서 중소기업 정규직을 추천하시나요 ??

3 답변 복실이님이 2일 전
나이대에 달라요 추천은 대기업파견 20대초중반에 해보시고 나이대가 그보다 높다 싶으면 중견기업 추천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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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고민되는 회사 가야 할까요?

공백기도 길어지도 원하는 직무의 공고도 잘 올라오지 않아서 하향지원을 하고 이번에 면접을 보고 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회사를 가도 될지 고민되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총 3번의 회사를 다녔는데요 다 좋지 못하게 끝이 났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회사 모두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을 당했구요 3번째 회사는 업무가 너무 맞지않아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세개다 경력도 다 짧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경영난에 허덕이지 않고 좀 오래되고 안정적인 회사, 좀 더 가까운 회사를 찾겠노라 다짐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결국거리는 1시간30분정도로 그렇게 가깝지 않은 4년된 스타트업 디자인회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이 회사가 좀 면접연락과정부터 합격까지 좀 느낌이 이상해서 이 회사를 가면 여타 다녔던 회사들과 같은 꼴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느낌이 꺼림직하지만 이런것들은 다 무시하고 이 시국에 불러준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기고 입사해야할지 아니면 더 알아봐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맘에 드는 회사를 가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정말 정착해서 한곳에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이 회사가 꺼림직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서류지원후 한달뒤 밤9시에 문자로 면접제의(한달이 지연된 이유는 신중이 생각하는라 그렇다고 합니다.)
-면접볼때 아무서류없이(이력서,포트폴리오)봄
-면접본후 1시간도 안지나서 당일합격문자(원래는 2~3일뒤에 알려주시기로함)
-잡플래닛 리뷰가 3건밖에 없음
- 회사건물 휴게실?카페? 같은 곳에서 면접을 봐서 사물실을 들어가보지 못함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것들때문에 좀 이상한데 괜한 기우일까요....

4 답변 J4wvdij7z3e1PW1님이 3일 전
알려주기로한 약속도 안지키고 밤 9시에 문자오는것부터 예의가 아닌 것 같은데요@@ 다른 사람뽑고 그 사람이 나가니까 대타로 급하게 연락한 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지도 있는 회사가 아니면 개인적으로 안갑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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