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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련 질문입니다

전체 28
모든 회원분들께 제약회사..

코스맥스계약직 한달째하고있는데 스트레스받는다..다른제약회사가고싶어

1 답변 철구님이 2일 전
코스맥스는 화장품쪽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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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신입 사원 2달차 이직

새로운 선임 눈이 엄청 높습니다. 기획서를 써도 죄다 빠꾸 시키고 신입사원이라 잡일은 다 시키면서 기간안에 못했다고 지X 지X 합니다. 저도 모르게 한숨을 쉬었는데 자기가 일주는게 싫냐면서 또 지Z을 하더군요. 또 제가 전공한 것과 다른 부서라 일도 더디고 느린데 선임은 나는 너를 많이 배려했는데 너는 왜 그것밖에 못하냐 이거입니다. 물론 맞는 말이긴 하지만 너무너무 힘듭니다.. 맨날맨날 혼나야하고 일을 해도 보람도 없고 재미도 없고 요즘따라 회사 가기가 너무 힘이들어요.. 회장이 널 왜 뽑았는지 모르겠다 이러는데 제가 왜 이런소리까지 들으면서 혼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도 맨날 하다가 중간에 말이 바뀌어서 뭘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여기서 못버티면 막 실패자 같고 그래요.. 신입사원은 원래 이런건가요? 더 버텨야하는게 맞는걸까요...제가 너무 나약한것 인가요?

2 답변 U8QvCRacJ9zg4Fi님이 3일 전
어떤 분야인지 몰라서 정확안 답변은 못하겠지만, 지금 하는일이 나중에 이직을 하더라도 도움이 될지를 진중하게 결정해보세요. 만약 어디가도 써먹을 수 있을 것이다 싶으면 다니는게 좋구요. 그게아니라면 떠나야합니다 ㅜ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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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서비스직 너무 걱정입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승무원 준비하다가 코로나 장기화로 비서 겸 안내데스크로 취업했습니다
이제 입사한지 6개월인데 24살에 마땅히 경력이라고 할건 특급호텔 단기계약직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회사는 정말 서로 이간질에 매일같이 싸우고 조용할 날이 없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죽었다 생각하고 1년을 버티는게 좋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빠르게 이직해서 1-2년 채우면서 승무원 채용을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너무 복잡합니다..

0 답변 qU3ZYFAV1GaBF5Z님이 2021-04-1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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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전화 업무가 무섭고 스트레스입니다

전화 받으려고하면 너무 떨리고 긴장되서 말도 잘 못하고 목소리도 엄청 떨리거든요.. 그래서 전 직장에서 퇴사하고 1년 공백 가지다 디자인 회사로 입사했는데 아무래도 고객들과 전화소통이 많아서 벌써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ㅠㅠ 하루에 한 10통 정도 받는데 이것때매 퇴사하는건 아닌거 같고 어떻게 마음을 먹어야 전화 업무를 잘 할수 있을 지 고민입니다.. ㅠㅠ 평소에도 목소리가 많이 떨리는 편이라 말을 잘 안하게 돼요..

2 답변 RXU0LuMyUNQjgA6님이 2021-04-15 작성
걱정되시죵 ㅠㅠ 저도 그런 적 잇었는데많이 해보면 또 적응되실거예요!!너무 걱정하지마세여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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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작은 회사라 모든 일이 내 일이라 부담이 돼요

첫 회사이기도 하고 소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밥이나 커피를 회사 카드로 먹고 해서 복지가 좋다고 생각도 했었고, 사장님이 장난도 많으시고 가족같은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그런데 작은 회사에서 여러가지 일을 하다 보니까 내 일이 정해지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커리어에 쌓을 수 있고 내 걸로 만들 수 있다... 그 마인드 하나로 열심히 했고 수습기간 한 달만에 사수는 퇴사하시고 본격적으로 제가 하는 일에도 열심히 하고 야근 또한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저만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이 내용을 모르면 알려 달라고 하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잘못 나가면 제 책임이 된다는 사실에 아직 7개월 차인데 벅차고 부담스럽고 힘이 드네요.
저번에는 실수로 물건을 잘못 보내서 저희 회사가 안고 가야 되는 것도 있었고 실수는 있어야 된다고 말씀해 주셔도 그게 위로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본래 일도 바쁘고 힘들고 꼼꼼하게 단가 확인을 해야하는 일인데 도면까지 해야하고 설계도 해야하며 그 설계는 제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못 하고 물어볼 사람도 없다는 게 막막하고 힘이 듭니다.
점심 시간에는 집이 가까워서 혼자 밥을 먹고 싶지만 소수인 회사에 사장님 혼자 드시는 걸 싫어하셔서 결국 아무도 없을 때나 있어도 같이 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일이 아닌 다른 걸로 봤을 땐 생일도 잘 챙겨 주시고 차비도 꼭 챙겨 주시고 밥도 맛있는 거 사 주시려고 하시지만 여러가지 일과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예요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하고 배부른 소리일까요?

3 답변 3g29IsqPuV9EE0R님이 2021-04-13 작성
안녕하세요 커리어캐쳐 김미진 컨설턴트입니다. 입사 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네요. 작성자님의 글을 봤을 때, 책임감이 강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커리어에 대한 고민과 열정으로 야근도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개인이 맡아야 하는 업무의 범위나 양이 많지요. 사수분이 계셨다면 부담이 덜 하셨을텐데, 회사에 적응을 해야할 시기에 퇴사하셨다니,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으셨겠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맡아야 하는 일이 많고, 일 뿐만 아니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동료가 없다는건 신입에게는 더욱 힘든 일입니다. 7개월 차가 되셨다면, 이제는 내가 하는 업무가 어느 정도 그려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제가 신입으로 입사했을 때에도 하루에 해야할 업무가 정말 많았는데요~ 저는 그때 다이어리로는 해결이 안되서 A4용지를 펼쳐놓고 우선순위에 따라 업무리스트를 만들었어요. 하나하나 해나가면서 지워나갔구요. 한꺼번에 일이 몰려들때에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실수를 최대한 줄이고 (그렇다고 실수를 안하진 않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무량이 너무 많아, 대표님께 면담 신청했습니다. 인원 충원해달라고.. 바로 해결이 되진 않았지만, 대표님도 제 이야기에 공감해주셨고, 사수분을 뽑아주셨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어서, 말씀드렸네요. 솔직한 맘을 전달해보세요. 말씀하신 회사의 분위기로는, 이야기를 드려볼 수는 있을 듯 해서요. 그리고 업무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도 끊임없이 해보시구요. 중소기업의 장점이라한다면, 실무를 빨리 접하고, 다양한 업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니, 연차가 쌓이시면 그만큼 나의 능력도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무 환경이 괜찮으신 것 같아 이직보다는 그 안에서 방법을 찾아보심이 어떨까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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