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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적응” 관련 이야기를 공유하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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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적응기간은 며칠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제 전공을 살려서 회사에 입사하고 인수인계 받은지 이제 2주차가 되었어요한달간 인수인계를 받을 예정인데 아직도 실수하는게 많고, 놓치고 있는부분도 있어서 출근시간 1시간 전에 출근하기도하고, 무조건 거의 1시간이상은 더 추가로 근무하고 퇴근하고있어요 빨리 적응하고싶고, 일을 능숙하게 하고싶어서 노력하고있는데도 못하고있는거같아 답답해요..인수인계 해주시는 선생님께선 잘하고있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적응하는게 좀 느려서.. 매일 걱정중이에요.. 빨리 적응 못하고있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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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율님이 2023.03.1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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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트릴리엄플로우코리아
    저는 실업자입니다
    회사 적응전에 업무적으로 궁금한게 많은데여러번 질문해도 되나요?저번 회사에서 인터플렉스 아실랑가  오르겠는데 거기선  수습기간이 3개월이 있음에도 불과하고사장도 아닌 회사 동료간에 왕따를 시키고 일열심히 배우고있으면 '넌 해도 안되 서로 힘빼지 말고 그만둬라'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렇게 등떠밀려 나온 저는 지금일용직으로 간간히쉼터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이젠 일용직이 아닌 직장을다니고 싶습니다만약 저를 채용하시겠다면 3개월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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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rEBwvIrD6DiDzt님이 2023.01.2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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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후 5개월 회사 적응이 안되요ㅜ
    올해 30대 중반 이직한지 5개월..냉동관련회사에서 자재쪽으로 5년하다가애가 태어나고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기계 제작쪽으로 이직 햇습니다.이전 까진 10명내외 소규모 회사에 잇다보니 적은 인원으로도 으쌰으쌰 하는분위기가 잇엇는데요..지금하는 일은 모든게 낯설고 일도 어려운점도 많아서 점점 자신감도 그렇고 위축되는 느낌입니다...예전엔 의욕도 넘치고 힘이 넘치는 사람이엇는데 일도 그렇지만 단체생활에 영 적응이 안되는것 같네요..지금 회사는 인원도 많은데 겉도는 느낌이 큽니다..적은인원 소규모로 잇을땐 그나마 조금 나은것 같은데 인원이 늘고 단체생활하다보니 힘들어요ㅜ 소위말하는 꼰대도 많고..장비 제작 업체이다 보니 주로 해외출장이 많습니다.수당이야 나오겟지만 최소 3개월인데 곧 출장예정이라 걱정도 되네요ㅎ 이직하기 전에는 해외출장이 돈도 벌고 좋겟다 이런 생각이엇지만 이직 후에는 업무랑 사람들 격어보니 엄청 가기 싫어요..워라벨 지켜지던 전직장 계속 생각나고 일도 재미도 없고ㅜ 이직후 수습기간중 전직장 돌아갈 기회가 잇엇지만 정중이 거절을 한번 햇엇습니다..(이직후 일하다 다치는 바람에 수술후 중간 공백기가 조금 잇엇는데 아직 회사에 대한 파악이 안된상황이라 전 직장 옮길 기회왓을때 섣불리 선택을 못하겟더라구요ㅜ수습기간중이라..) 이제 5개월 6개월 다되가는 시점에는 후회가 조금 되기 시작하네요.. 여기도 일이 체계가 전혀 잡히지 않아서 하는일은 많은데 스트레스도 엄청나고ㅜ사람관계는 완전 정글이고.. 이래저래 스트레스만 엄청납니다ㅎ 진짜 어뜩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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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xXF5BaFWVNNMw8님이 2023.01.0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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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한지 5개월차 힘드네요..ㅜ
    이직한지 이제 5개월차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올해 나이는 35세고 가장이기도 하구요.최근 이직을 햇는데요..업무 환경이나 적응이 안되서 무척 힘드네요..ㅜㅎ예전 1년 전기판넬 배선, 이후 냉동공조 쪽 제작2년+자재3년 하다가 자재출고 및 포장업무의 단순작업으로 인해 업무자체의 비전이 보이지 않아 이직을 결심햇엇습니다^^10명정도 되는 회사엿지만 정시퇴근 및 월급은 나쁘지 않앗구요ㅎ제가 나이도 잇고 애도 태어나다보니 더늦기전 먼가 배워보고자 기계 제작업체쪽으로 이직을 햇습니다.코스닥회사의 인원은 많지만 해외출장이 잦구요^^어떻게보면 규모가 어느정도 잇는회사라서 좋아하긴 햇는데요. 전직장대비 정말 월급 많이 낮고 업무시간도 많은것도 잇지만 기계쪽은 문외한이다보니 업무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ㅜ사람들도 그렇구요..업무는 거진 외주 위주로 돌아가고완전 이등병처럼 하고 잇는데 솔직히 요즘 많이 힘드네요ㅜ입사한지 얼마안되서 뼈가 부러지는일로 수술까지 햇엇구요(중량물이 많네요^^;)한동안 치료 후 계속 다니곤 잇는데 요즘 맘이 힘들어서 그런지 자꾸 전 직장생각도 나고 차라리 단순업무할때가 좋앗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두달전 전 직장 갈기회가 잇엇지만 당시 수술후 회사 복귀한지도 얼마 안되고 수습딱지도 못땔만큼 암것도 모를때라 거절을 한상태라 다시 문을 두드리기도 안되네요ㅜ여기 연령층은 주로 30대~40대선인데 진짜 군대처럼 지내요..집에와서도 다음 업무걱정땜에 평일이든 주말이든 맘편히 쉬질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맘이 너무 지치네요ㅜ 여기사람들 다들 외주위주다 보니 기술력보고 들어왓다가 실망하는 사람들도 많구요..요즘 드는생각은 그나마 익숙한 냉동공조쪽으로 맘을 다시 돌려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공조기 제작) 오만생각 다들면서 요즘 집에 오면 술한잔은해야 잠을 자네요..다들 이직 후 어찌 적응들 하시는지ㅎ 이젠 버티는것만 잇을까요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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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xXF5BaFWVNNMw8님이 2022.12.1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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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가는게 왜이렇게 두려울까요
    가슴이 답답해요입사한지 이제 6주차 돼요저번주까지만 해도 회사 화장실에서 혼자 우는 일은 몇번 있었어도 퇴근하면 off가 되고 주말을 아무생각 없이 즐기곤 했었는데 며칠전부터 회사 갈 생각하면 두렵고 가슴이 답답하고 그러네요 주말도 제대로 못 즐기고.. 주말내내 저랑 비슷한 감정을 겪으신 글들 찾아보고 댓글보고 위로받고힘든 마음이 알게모르게 계속 쌓였던걸까요왜 힘든지 모르겠어요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힘들일이 없는데 이상하게 마음은 그렇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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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jXPFvunU9OAgc님이 2022.11.2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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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생활에 적응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이주차 신입입니다들어오고나서 이제 업무는 적응이 되었지만 전화업무나 직원들과 대화할때가 너무 심장이 떨리고 말도 더듬게되더라구요.... 성격이 소심한편이라 직원들과 친해지기도 어렵고 다들 저보다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할말도 없고 ..... 저를 별로 안좋아하시는것같아요 벌써부터ㅠㅠ전화업무도 있는데 전화벨울릴때마다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서 전화업무 없는직업으로 가고싶어요ㅠㅠ 성격을 고치고싶은데 어렸을때부터 이랬어서 잘안됩니다....점심시간엔 그냥 혼자 밥먹는게 나을것같아요...사람들 성격은 다좋은데 제가 첫인상부터 안좋은 이미지로 된게 아닌가싶네요...잘보이고싶으면 더 더듬는 편이라 ㅠㅠ그냥 그만두고 취준이나 다시할까 싶기도 하고 첫직장이라 주변에서 축하도 많이 해줘서 바로그만두기가 힘드네요이 대화때문에 출근하기가 싫어요원래 처음엔 다그렇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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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9sJds3QZoFSNLr님이 2022.10.1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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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 일주일 퇴사
    신입으로 입사를 했는데회사업무도 제가 생각한 것과 다르고부서도 교대근무라서 좀 힘들고 할 일도 많고사람들도 약간 방치하는? 그런 느낌이라회사를 가도 겉 도는 느낌이네요같이 입사한 동기들은 필요한건 바로바로 다 해주는데저는 해주는게 없더라구요 신입 업무 교육도 하루에 1시간 정도만 하고그 외 시간엔 혼자서 자료만 뒤져봅니다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혼자 공부하려해도 이해가 안되고집에 가서 공부하기엔 회사보안 때문에 들고 가질 못하고연봉도 같은 업계 타 회사보다 현저히 낮은 편..사수가 따로 있지도 않고 회사에 대해 설명도 없고첫날에 점심시간도 몰랐는데 시간되니 다들 말도 없이 밥 먹으러 가버리고..이렇게 일주일 다녔는데 앞으로 계속 다녀야 하나 싶고스트레스만 계속 쌓여서 피부도 안 좋아지고먹는것도 제대로 못 먹는거 같아요주변 사람들도 힘들고 우울해보인다네요일주일 다녔는데 퇴사를 해도 될까요퇴사를 한다면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그리고 지금 대학 졸업반이고 조기취업 상태인데문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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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99qhCfEfFgPsKr님이 2022.08.0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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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후 적응기간 얼마나 걸리시나요ㅠ 넘 힘드네요
    물류회사 다니다가 병원구매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규모도 훨씬 크고 업무방식도 그렇고 전혀 다른세상인거 같아요... 이제 2주차 지나고 있는데 일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ㅠ사수는 다른역할하게 되어서 저보고 이제 구매 담당자니까 알아서 해야한다며 한단계씩 알려주기보단 한번에 모든걸 알려주네요... 병원은 처음이라 모든게 처음이고 낯설고.. 제가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고 제 기본업무 로테이션도 아직 다 못했는데 새로운 업무나 처리해야할건 계속 생겨나네요...부서, 병동에서는 요청이나 청구를 쉽게 하지만 전 그거 처리하는데도 오래 걸리고.. 사수는 제가 담당자니 알아서 해야한다며 모르면 안된다고 혼내는건 아니지만 한소리씩 하고...점심먹고 헛구역질 나올 정도에요.. 이직해야하나 싶은 마음도 드는데 이제 2주 지난상태여서 너무 섣부르게 이런생각하나 싶기도 한데ㅠㅠ 다들 이직하면 업무알고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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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핫님이 2022.06.1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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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한 회사 첫출근 했는데 부담되요
    이전에 회사에서 1년동안 근무했었고 직무는 같지만 다른 분야로 요번에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첫 출근했는데 그동안 업무를 하면서 느리다는 지적도 받아왔고 업무하는데 있어서 지적받지 않고자하는 마음이 커서 오늘 첫출근인데도 되게 열심히 하고 온 느낌입니다. 조급한게 티나는건 싫은데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오랫동안 끌고 갈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 직장생활 잘 버텨낼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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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GlirpxoYT7wQK님이 2022.04.0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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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
    안녕하세요.저는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한 남자입니다.최근 1년간 살짝살짝씩 파트타임으로 간간히 일하고,기간제 근로자로 일하면서 공부를하며 보내다가1개월 전에 한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여러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소형 부품들을 공급하는 회사입니다.직원은 저 포함, 대표님 포함 5분이시구요.저는 4년 전까지 직업군인이었습니다.직업군인 때 직업군인임을 감안하고서라도상당히 단기간 내애 여러 부대로 옮겨다녔던 편이라그것 때문인지 새로운 일과 사람에 적응하는 것은 잘 하는 편이라 생각했어요.2018년 전역 직후에 사회에서 처음 일한 곳에서도 나름 적응을 잘했고,더 나은곳에서 좋은 기회로 옮겨왔던 두 번째 직장에서도 물론 사람들간의 트러블 때문에 약간은 힘들었지만그래도 일만 놓고 보면 나름 잘 해왔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제 모습을 제가 제3자처럼 관찰해도 100% 만족할 만큼은 아니었지만,그래도 일하는 회사에서도 나름 적응을 잘 해 간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하지만 현재 다니는 이 회사에서는 그게 너무 안되어 제 스스로도 힘이 듭니다.제가 맡은 고객사 / 부품 / 공급사들이 다른 동료 직원분들에 비해 훨씬 적은 편이고(다른 직원분들이 맡은 고객사 숫자는 얼추 저와 비슷하지만그 분들은 저와 달리 담당하는 부품 가짓수나 공급사들, 기타 여러 업무들은 훨씬 많이 하십니다.)솔직히 제가 객관적으로 봐도 회사에서 제게 너무나 어려운 업무를 주시지는 않아요.하지만 이것도 못따라가는 제 자신이 한심해질 정도로 힘이 드네요.나름 공부를 해보려고 따로 시간을 내어 주말이나 아니면 저녁에 남아서예전 메일도 보고, 회사에서 사용하는 ERP 체계의 옛 내역들도 보고제 담당 공급사들이 쓰는 부품들을 엑셀 등으로 정리해가며공부를 하는 편이었긴 하지만,그 부품들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나가고,저희가 주문을 하면 언제쯤 그 부품이 우리회사에 오고 뭐 그런것들이랄지,심지어 부품의 이름(영문 이니셜과 숫자로 구성..)들도 안외워질 정도로 무척 힘이 듭니다.힘이 들다보니 공부하려는 의지도 없구요.(잠깐 소방공무원 공부를 했었는데 오히려 그게 쉽게 느껴질 정도)요즘 하도 정신없이 살아서인지 평생 동안 겪어보지 못한 일들을 최근 1개월 만에 겪어봤습니다.1. 입사 초기에 지갑과 우산을 잃어버렸습니다. (지갑은 다시 찾긴 했지만)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도 휴대폰, 지갑, 열쇠 이런 것들을 잃어버린 적이 없습니다.지금 사용하는 지갑도 생각해보니 10년 가까이 써온 것이네요.우산도 마찬가지로 대학생 때 샀던 우산을 아직도 쓸 정도로 잃어버리지도 않을 뿐더러물건을 깨끗하게 쓰는 편인데도,입사 후 1개월 동안 잃어버리기도 했고또 더 큰 문제는 잃어버리면 그 물건을 내가 어디다 뒀고, 어디서 썼고, 어디서 꺼냈고 하는 것들을 기억조차 못할 정도가 되버렸네요.2. 새치가 나기 시작했습니다.역시 평생동안 숱이 얇을지 언정 새치가 난 적은 없었습니다.오늘(17일 목) 출근해서 손을 씻다가 무심코 거울을 봤는데 앞머리쪽에 새치가 보이더군요.보고서 실소가 나왔습니다.3. 오늘 퇴근후 겪은 일이 가장 압권.ATM에서 현금을 뽑다가 지갑과 카드는 챙겼는데, 현금은 그대로 두고 나왔습니다.다시 돌아가봤지만 결국 현금은 잃어버렸죠.역시나 이것도 평생 살다가 처음 겪는 일입니다.제 자신이 진짜 한심하더라구요.회사 적응도 안되고점점 제 자신이 바보가 되가는 모습은 싫고또 개인적으로 이런 일까지 생기니까일을 안하다 해서 그런지 머리가 굳은건가, 이게 내 능력의 한계인가 싶기도 하구요...그래서 이직을 하자니, 모아둔 돈도 떨어져가고, 취업시장은 얼어붙은 것 같구요..그렇다고 회사가 또 비전이 보이지 않는 회사는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다루는 Item 자체는 매력적인 곳입니다.정말 여러 고민이 됩니다.두서 없는 푸념글이었습니다.힘이 되는 말씀도 부탁드리고, 따끔한 한 마디도 부탁드리기도 하고..어떻게 생각을 정리하면 좋을 지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의 조언도 부탁드려봅니다.좋은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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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CK6gnCVrpcqAl님이 2022.03.1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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