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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로 이직하면 단기(고시원) vs 바로 자취방 계약 어떻게 하시나요?

@ 모든 회원분들께
본가에서만 회사를 다니다가 이번에 본가에서 자차로 약 2시간정도 거리가 있는 타지로 이직 합격이 났습니다
자취를 알아보고 있는데 보통 이런 경우 자취방을 바로 계약하는지, 아니면 고시원이나 에어비엔비에서 
단기투숙하다가 회사를 다녀본 뒤에 자취방 계약을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처음 타지에서 근무이다보니 입사일까지 10일정도 남아서 자취방 계약부터 서두를려고 했는데 
주변에 타지에서 근무했던 지인들이 자취방 계약때문에 출근 첫날 회사가 안맞았는데(ㅠㅠ) 
퇴사도 못하고 정말 힘들었다고 단기로 살다가 자취방을 구하라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솔직히 본가에서 다니면 하루이틀 다녀보고 정 아니면 퇴사하면되는데
오로지 직장만 보고 간 타지에서는 그게 어려울 수 있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서울이라면 다시 직장을 구할 수 있는데 이직처는 공고가 많이 올라오는 지역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됩니다.
지나가는 글인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주시면 제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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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행정직무 재직중인 멘토취뽀입니다.
    우선은 잠시라도 살 수 있는 공간을 마련을 해둡니다. 그리고 살면서 직장 동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직접 내가 발품을 팔아서 종합적으로 고민을 하는 거 같아요. 막상 연 단위 계약을 해버리게 되면 후회를 한 적이 많이 생기드라구요. 공실이 있는 이유도 분명하게 있는데 그걸 모르고 하다 보니 돈도 더 많이 드는 느낌입니다.
    프로_멘토취뽀 님이 2024.06.13 작성
    단기로 우선 살다가 고정으로 머물 집을 찾아보라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정말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RfLSDjr0odbwwHk 님이 2024.06.1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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