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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 ㅠㅠ 이직이 답일까요?

@ 모든 회원분들께
4월 1일자로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여긴 연봉 3300 이구요... 수당이나 다른건 없습니다.
실수령 250 정도 되겠네요... 2년 계약직 입니다.

또 새로 도전 할 곳은
연봉 3000에 수당이 월 30, 명절 상여금 150씩 연 2회 정도 이고
정규직 입니다.

계산해보면 새로 도전 할 곳이 연봉 350정도 더 많은데 정규직이고 하니
이직 하는게 나을까요?
이직 한다면 3~4주만에 또 퇴사해야 되서 어떻게 말해야 하나 이것도 고민 이네요 ㅋㅋ
물론 최종합격하고 나서 고민해도 되겠지만요 ㅠㅠ

거리는 둘다 비슷하고,

첫번째 회사는 계속 해왔던 일 연장선이고, 두번째 일도 연장선이긴 한데, 약간 달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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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 미안함 때문에 갈팡 질팡 하시는 듯 합니다. 그럴 땐 미안한 쪽을 버리면 됩니다. 미안한 감정이 당신의 미래를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SwhkFMCHHvfg7PZ 님이 2023.04.04 작성
  • 정규직이 더 좋습니다. 더 좋은 곳에 합격 됬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죄송하다고 나오는게 서로 좋죠. 정규직에 상여금을 설 추석 줄 정도면 성과급을 줄 수도 있고 충분히 성장 가능성 있는 회사라 생각합니다.
    SwhkFMCHHvfg7PZ 님이 2023.04.04 작성
    정규직으로 합격됬다고 하면 회사에서도 머라고 할 말이 없을겁니다. 지들이 정규직을 못 뽑는 회사니까요.
    SwhkFMCHHvfg7PZ 님이 2023.04.04 작성
  • 의미 없어용.
    지금 있는 곳에서 경력이랑 호봉 올려서 연봉 올리세용.
    그게 더 이득이에용.
    다시 첨부터 시작한다면 계속 바닥만 볼지도 몰라용
    호봉올려서 관리직으로 가던가 또는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변경해서 더 많은 월급과 연봉을 버세용.
    간단하게 생각하면,
    물론 월급이나 연봉이 지금보다 더 많은 직업도 직군도 있어용.
    그럼 설령, 기존 회사에서 인건비 상승으로 1년 뒤에 연봉이 이직한 곳과 같아진다면 과연 그게 잘한 선택일까요?
    350이면 월 30만언 밖에 안되용.
    호봉으로 계산해도 의미 없는 금액이에용. 연봉 1천만원~2천만원 차이난다면 모를까 의미없는 것이에용.
    경험과 경력을 올리세용. 난중에 후회하지 말구용
    지금 당장은 금액이 더 많이 준다고 생각되겟지만 이직률이 늘어나면 본인에게 마이너스가 되는건 당연지사에용.
    계속 그렇게 이직하면 5년이상 되면 어디에서도 과연 고용을 하려고 할까요?
    또 1~2년 정도 하고 나가버리는 사람에게 중대한 업무나 지위를 줄지 의문이네용
    이산화탄소 님이 2023.04.0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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