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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규직 대기업 파견직

많은 분들이 친절하게 답변을 많이 올려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곳에 상세하게 쓰면 알아보시는 분이 있을것 같아 걱정되지만 마지막으로 최종 결정을 위해 한자씩 써봅니다.

저는 20대 중반 / 3년차에 다가가는 직장인입니다.

재직중인 회사: 중소기업 (법인이 2개로 쪼개져 있어요)
근무인원: 30명 후반
현재 인원 충원중에 있으며 40명대까지 확장 예상
고용형태: 정규직
인사총무 1인 전담 (팀원/사수 없음) + 경영지원 및 기타 모든 잡무 (자금, 대표이사 비서 일부 등)
장점: 재무상태 최상. 1인 전담이다 보니 다룰수 있는 업무 범위가 넓음
단점: 능력있는 중간관리자 전무(영입하여도 모두 이탈), 꼰 강도 최상

제의받은 회사: 대기업 자회사
근무인원: 약 700명대
고용형태: 파견직 (2년)
인사총무 파트 내 일부 담당 + 총무성 업무
장점: 아~거기? 하면 알정도의 네임밸류, 다인원 대응 경험 가능
단점: 고용형태의 불안정성(전환 가능성 매우 낮음), 과연 내가 해낼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연봉은 두곳이 동일합니다.
만일 저라면 어떤 결정을 하실건가요?

1 답변
SANmlxXTyRSukZh 님이 2021-06-1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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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파견직은 정직원 전환 안되니 전환부분은 그냥 포기하시는게 마음 편하실듯 합니다. 인총업무중 총무업무는 다수의 기업들이 오히려 정직원을 줄이고 계약이나 파견직으로 전환하는 추세입니다. 인사업무를 다룰 기회가 있으시니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시고 인사업무쪽으로 심화하셔서 이직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0 댓글
취중취준님이 2021-06-1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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