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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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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다이노칩 경력자분들께 모다이노칩 품질부문 어떤가요 ?

업무 강도, 워라벨 부문에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ㅠㅠㅠ

2 답변 QFGL0xb40jjtp5z님이 2021-04-28 작성
모다이노칩은 이제 모든부서가 다 아닙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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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다이노칩,판매·매장관리 경력자분들께 연봉은 년마다 얼마나 오르나요?

초봉 2830만원인데 년수가 지나면 얼마나 오르는지랑 또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모다아울렛 대전점

4 답변 9fqzzvqpssN92b8님이 2020-02-03 작성
상여금 따로 있을꺼고 매년 올라가는데 생산직은 잘 모르겠어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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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다이노칩,생산관리·품질관리 경력자분들께 모다이노칩 생산직 관련 질문드려요.

혹시 근무 환경이나 업무 강도는 어떤가요?
생산직 지원 시 공정은 랜덤으로 배치되는지도 궁금합니다.

15 답변 안뇽님이 2019-11-06 작성
생산환경은 대체로 쾌적한 편인듯합니다. 생산은 최대 12시간만 근무하면 퇴근이지만 관리나 사무직은 밤10시가 지나서 퇴근하는 모습도 종종 봤네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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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게임!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꼰대

투표기간 :
2021-07-29(목) ~ 2021-08-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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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퇴사를 유도하는 사장과 직원들

저는 5인미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1, 과장1, 대리1 저 이렇게 있는데, 자진퇴사를 유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니 5인미만은 직장 내 괴롭힘은 신고대상이 아니라네요.. 정당한 사유없이도 해고도 가능하고요.. 그냥 마음 비우고 실업급여 해달라고 말하려구요,, 어차피 서로 얼굴보기 불편하니까 해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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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 자기소개

회사 출군 첫날 직원들한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다른 부담없게 인사하고 어디대학나왓고 뭐 전공했고 나이는 몇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는데...... 뒤에서 어떤 상사분이 '대학 자랑하러 나왔나'라고 속닥이더군요. 원래 자기소개할때 대학교 안말하나요? 제가 잘못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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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사가 꼰대인지 아닌지 판단 좀요

안녕하세요 좋소기업 다니고있는 30살 대리 남자입니다 제 위에 과장이 있고 그 위에 차장인팀장이 있는데 앞으로 회사의 미래 먹거리가 될만한 아이템에 대해 조사시킨 업무가 있었습니다 말로는 팀 전체가 같이하는거다라고 하는데 업무지시는 저한테만 시키고 다른팀원들한테는 서포트 하란말만 하네요(구체적으로 업무 분할을 안함) 그래서 어찌어찌 만든 자료를 공유했고 몇일뒤 세미나를 잡자고 하셨네요 세미나 때 제 자료를 바탕으로 하신다고 하셨지만 저한테 발표를 해라란 지시는 없었기에 아무준비없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인 부서장님도 들어오셔서 세미나를 시작하는데 차장인 팀장님께서 대뜸 저보고 발표를 하라고 하셔서 저는 당황스러워서 준비가 덜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정리된 자료를 있는대로만 하면 된다고하셨습니다 제 생각은 정리된 자료만 보고읽으면 발표자가 필요한가?이생각이 들어서 미리 사전에 말씀 안하시지않았냐고 했고 팀장 표정이 굳었습니다 결국 어찌어찌해서 제가발표하고 끝났는데 팀장 옆에있던 제 사수인 과장이 따로 부르더니 팀장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어쩌냐 팀원들 다있는데 그러면되냐 니가 사과드려라 그러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전에 자료조사 시킬때부터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어서 그랬던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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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은 경력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경력을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잘안뽑히네요 신입뽑는곳에 신입으로 넣으면 경력없다고 안뽑고 경력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경력없다고 안뽑고 그냥 무한루프 수준인데 신입은 도대체 경력을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이러면서 청년실업률 높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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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점점 나를 잃어가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2번째 회사에서 근무중인 평범한 25살입니다 취업에 성공했는데도 의욕도 없고 자꾸 나를 잃어버려가는것 같은 불안감에 글 남깁니다 전 회사에서 반년정도 하다가 관두고 3개월의 취준끝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취업하면 그래도 삶의 활력이 좀 생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일에대한 의욕만 떨어집니다 원래 제가 할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회사사정 때문에 일단 다음달로 미뤄지긴 했는데 그것도 어찌될진 모르겠구요 제 일이 없어졌으니까 상사측에서 뭐라도 해야하진 않겠냐며 일을 던져주긴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딱히 저한테 도움되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정작 필요한 일도 아니에요 그리고 일을 준것도 너무 추상적으로 줘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알려달라해도 그냥 너 할수 있는만큼 해라 이런 식이고요 선배들한테 보여드리고 피드백 받아볼려해도 그냥 슥 보고 그렇구나 하고 끝입니다 솔직히 선배들도 본인 일 때문에 바쁘시니 더 묻기도 죄송하고요 어차피 프로젝트 들어가면 이 일은 뒷전일텐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회사생활도 문제지만 자꾸 저를 잃어가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한때는 밝고 명랑하고 분위기메이커 소리도 자주 들을 정도로 평판이 괜찮았는데 요즘들어서 그런 저를 점점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본인부서 타부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친분도 쌓고 그랬는데 요즘엔 어차피 계약직이고 퇴사하면 안 볼 사람들이니 귀찮은 관계 만들지말자 라는 생각만 들어서 정말 필요한 말 제외하고는 말도 안 하고요 뭔가 새로운 관계 쌓는게 이젠 귀찮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버티냐vs때려치냐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자꾸 과거의 나는 이랬는데 하면서 과거회상 하다가 현실에 또 우울해지는게 반복적인 요즘입니다 취준기간~입사초반까지는 의욕적으로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면서 버텨봤는데 요즘엔 그게 무슨 소용이야 싶기도 해서 결국 다 관뒀네요 요즘들어 삶이 힘들어서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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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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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회사 빠지는거 가능한가요??

원하던 회사들 전부 광탈하고 일단 돈이 급해서 그렇게 원하지않던 회사에 입사하기러 했습니다. 내일부터 당장 나오라고 하던데 제가 아직 졸업을 안해서 졸업식이랑 행사 등이 있는데 이것때문에 이 후에 빠진다고 하면 그냥 입사 못하겠다고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됩니다. 아니면 말씀을 드려봐야되는지.. 제가 어렵게 학교를 졸업해 교수님들께 인사는 꼭 드리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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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들어주세요ㅠ

제가 고등학교 졸업후 21살부터 지금까지 3년동안 영어학원에서 데스크업무 사무보조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사무보조로 나이가 들어서 까지 이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고,회사분위기는 좋지만 사무보조이면서 화사내에서 막내라 일할때마다 "내가 시다발이(?)인가.."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이 듭니다.. 이직을 하고싶은데.. 어떤쪽으로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ㅜㅜ 지금 24살인데.. 하고싶은것도 아직 못찾은 상태이고.. 지금 현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것이 맞는지.. 하고싶은 것, 내가 원하는 것 어떻게 찾으면 좋을까요..?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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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급업체 안전관리자 취직 괜찮나요??

도급업체 안전관리자로 취직해 나중에 경력 인정이 될까요?? 지금 그 도급업체는 제조를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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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소방·통신·설비 경력자분들께

전기공사에 취업했는데 도저히 미래가 그려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이번에 전기공사 공무로 취업하여 약 반년정도 근무한 28살입니다. 이 직종을 일하면서 미래에 대한 두려움만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배운다는것은 당연히 좋은 일인데... 전기공사업을 계속해서 배울수록 한 우물이 아닌 무덤을 파는 기분입니다. 만약에 다른 전기분야로 이직하려고 해도 이 경력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거 같아 무섭습니다. 계속해서 잦은 타지 업무로 인해 나중에 내가 한 가정을 꾸렸을 때 주말 부부가 된다는것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그러나 현재 청년내일채움공재을 신청하여 약 2년간은 근무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자주 사람인 공고를 둘러보면서 전기에는 어떠한 분야가 있는지 다른 직무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계속해서 중구난방으로 어지러운점은 죄송합니다. 현재 마음이 정말 뒤죽박죽이라 도저히 마음이 진정되지가 않습니다. 전기공사 분야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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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PR·사보 경력자분들께

이미 3년차 경력직 + 30대 / 진로를 못정하겠어요

신입으로 절대 갈수없는 스펙에 커리어가 잔뜪 꼬인 듯한 느낌이라 답답합니다 제 이력서를 아무리 낱낱히 뜯어 분석해봐도 80년대생인 저는 지금 처럼 활성화되지 않았떤 대외활동, 봉사활동으로 요즘 대학생처럼 이렇다할 활동도 없구요 문송이라 뭐 자격증이라고는 영어 중국어 외에 없고 그 흔한 컴활 자격증하나 없습니다.ㅋㅋㅋㅋㅋ 이건 제탓이겟죠 -_-) 그리고 20대때는 진짜 전혀 쓸모없는 직무에서 근무하다가 아예 업종전환을 해서 30대에 대기업에 계약직으로 여차저차 입사하게 됩니다 직무는 오프라인 홍보, 기업홍보활동, 의전, CSR한방울 , 오프라인마케팅(서포터즈느낌) 한방울 입니다 저도 제가 무슨 영역을 어필해야할지 각각 쥐똥만큼이라 뭐 딥하게 들어오면 할말도 없어서 이력서 적기가 난감합니다 그냥 속시원히 의전이라 취급해버리면 낫겠찌만 제가 의전으로 어필하고 싶지가 않아서 자꾸 휘휘돌려서 그럴싸해보이려고하는거같기도.... 계약이 끝나고 (3년근무) 진짜 직무 방향성 찾느라 3개월이 흘렀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년인것같아요 계약 끝나갈 때쯤부터 고민해봤는데 모르겠더라구요 진짜 의욕저하되고 겨우 정신차리고 힘내서 한발짝 내딛을라고 컴퓨터 켜면 바로 또 현실직시하고 팅겨 나딩구러지네요 뭘 해야하죠 어떻게하는거죠 누가좀 알려주면 안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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