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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라운제과,일반영업 경력자분들께 영업사원 급여가 평균적으로 얼마나 되나요?

영업사원 급여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5 답변 l7LUevJh3cswI1O님이 2020-03-1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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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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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면접'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면접'이 필수과정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면접이 AI 면접, 화상 면접 등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면접'의 다양한 경험에 관해서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여러분들은 면접에서 좋았던 경험, 당황했었던 질문, 재밌었던 상황 등 여러분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세요! ex) 면접 때 옆자리 지원자분이 답변할 때마다 일어나서 굉장히 유쾌했어요! 다양한 면접 경험들을 공유하면서 면접에 대한 긴장감을 함께 해소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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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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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사람때문에 힘듭니다

지금 직장으로 이직한지 한달되었습니다. 근데 상사때문에 힘들어 죽겠네요. 감정적이고 화내고,,그렇게 잘못한일도 아닙니다. 이제 이직하고 한달되어서 배우고 있는건데도 말이죠. 물론 완벽을 추구하는것은 이해합니다만 다른직원과(자기라인) 일부직원들과 편애를 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이고 제 동료들고 그 상사분은 성격 뭣같다고 할 정도입니다. 주변에선 조금 더 다녀보라 버티라 응원해주는데 이게 저에겐 응원같지도 않더군요 왜냐하면 제가 이미 이 회사랑 안맞고 마음이 떠난것 같거든요. 선생님들은 이런경험이 있으실거라 믿고 조언을 듣고자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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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병가 아무나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한달 반 정도 된 스무살 신입사원 입니다.. 일도 힘들고 몸도 마음도 지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위염과 장염이 같이와서 3일째 출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 병원에서 입원을 권하기도 했지만 그냥 수액만 맞고 온 상태구요.. 내일은 출근을 해야하는데 하.. 눈치보여 미치겠네요.. 오늘 사수한테 전화로 말씀드리니 첨엔 괜찮냐 물어보다가 진짜 너무 힘들어서 못가겠다 말씀드리니 그럼 계속 안나올생각이냐 살짝 비꼬며 물어보네여.. 이해는 가지만 제 입장에선 진짜 너무 아파서 못가는건데 속상하고 짜증나네요.. 아프더라도 가서 아팠어야 했나.. 그냥 갈걸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3일 안나갔다고 여긴 학교가 아닌데 왜 그러냐고 뭐라고 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찍힌건 아닌지 두렵고요.. 그냥 오늘 아파서 쓰러지더라도 갔어야 하는건가요,, 두렵고 무섭네요.. 저와 같은 상황을 겪으신 분이 있으실까요.. 내일 그냥 회사 가도 아무렇지 않을까요,,? 다들 싫어하시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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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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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복지'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구직자들이 이직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다양한 복지, 조직문화라고 하는데요. 여러 기업에는 주 4일 출근, 복지포인트 등 다양한 복지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자랑하고 싶은 본인 회사만의 복지 OR 선호하는 복지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복지'에 대해 이야기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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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품질관리 경력자분들께

올해 새해 지나고 43살 된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19년 12월 회사 퇴사후 거의 1년간 어찌보면 공백기가 생겼네요 . 품질 및 생산기술쪽에 14년 정도 근무했구요.. 너무 취업이 안돼네요.... 예전에는 길어야 3개월이 최대 공백기가 바로 취업이 되었는데.. 19년 12월 퇴사후 2달정도 재충전 및 여행 다녀온후 작년 3월부터 거의 6개월 악착같이 취업활동 했는데...서울에 살고 있는데...거의 지방 혹은 경기되 완전 외곽 아닌 이상 거의 면접의뢰도 안오네요 ㅠㅠㅠ 물론 아예 안온것 아니지만..거의 10명 미만 아주 영세기업 외에는 좀 안정적인 회사는 취업이 전혀 안되네요... 이제 올해가 완전히 제게는 고비이고 마지막 기회인거 같은데..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조급해 지네요.... 지금 40대 특히 재또래 분들은 혹시 구직중인분들 어떻게 활동하고 계시는지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생활은 해야되니...일용직 물류센터 일하면서 계속 취업 준비중인데 1년되가니 이제는 좀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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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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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저주면서 요구하는게 많네요

영어가능자,전화상담,사무,엑셀가능자,주간 행사까지 시키면서 최저 간신히라니..요즘 구직자는 많고 일자리는 없으니 이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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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연봉 협상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 중소기업 재무팀에 신입으루 취업하게되었습니다. 면접때 희망연봉 얘기해보라 하셔서 퇴직금을 포함하지 않은 기준에서 말씀드렸어요 이부분에서 확인했어야 했는데 아무래도 수십군데에서 광탈하니 연봉부분에서 소극적으로 대한 제 불찰이예요 ,, ㅜ 지금이라도 퇴직금 포함된 연봉인지 여쭤보고 다시 얘기해볼까 싶다가도 첫출근 전부터 우유부단한 안좋은 첫인상을 남기게 될거 같아서 걱정도 되고 ,,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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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담당 마켓관리등의 회사입니다

그런데 cs담당 마켓관리등을 하는 회사들은 제때 퇴근들 안합니까? 지금 일주일 다닌 회사가 있는데 제때 퇴근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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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제출하고 언제 올까요?

3,4일전에 열람 되었는데 서류전형 결과 연락이 없네요...모집기간 중 수시면접에 불합격도 통보해준다는데 모집 공고가 3월까지여서 그런건지ㅜㅜ 보통 이력서 내고 서류전형 결과 나오면 얼마나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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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고민입니다

현재 다니고있는 회사에서 수습까지 합해서 9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그런데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 직장 내에서의 직원과 저의 잦은 마찰로인해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들어져서 좋지 않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잠시 쉬자는 의미로 3월부터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26살 아직 젋은 나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늦은 나이라고 생각되고 하고싶은 직업을 정해 현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하고 있으나 같은 직업군이 아니라 신입으로 가야되는데 부모님께는 비밀로 그만두는 거라 자신감과 자존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적은 돈이라도 직장을 구하고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퇴사하고 직장을 구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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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