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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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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엠더블유,연구소·R&D 경력자분들께 기구설계 구체적인 업무 범위

- 기계/메카트로닉스/로봇 관련 전공자
- Auto- CAD, Pro-E 설계 3년 이상인 자
- 이동통신 장비(안테나,필터,SYSTEM ) 기구설계 유경험자 우대

쪽으로 지원을 하였고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동통신 장비(안테나,필터,SYSTEM ) 기구설계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싶어 질문 올립니다. 어떠한 도면을 작도하는지 그리고 업무 스콥이 어디까지인지 정확히 알고 싶네요. 도면같은경우는 레프런스가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5 답변 HEF7Oy9PGhBy7vf님이 2020-02-09 작성
RF기구는 크게복잡한거는 없는거같네요~~볼트같은거만 잘 넣으면 될거같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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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게임!

회사에서 주는 포상, 하나만 고른다면?

투표기간 :
2021-05-04(화) ~ 2021-05-11(화)

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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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 생긴다면 부모님에게 무엇을 해드릴 건가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2021년 1월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정의 달 5월이네요. 가정의 달 안에 중요한 날인 오늘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어버이날인데요! 어버이날에 항상 많은 걸 해드리고 싶은데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서 제 마음만큼 못해드리는 게 늘 아쉬운데요. 누군가 여러분들에게 1.000만 원을 쥐여주며 "부모님께 효도해라~"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무엇을 해드릴 건가요? 진담이는 부모님에게 소고기도 사드리고 싶고, 좋은 차도 사드리고 싶네요. ❤️ 코로나 등 여러 가지 환경적인 여건을 제외하고 여러분들이 1,000만 원으로 하고 싶은 효도를 답변으로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들의 답변이 꼭 이루어질 그날을 진담이가 응원합니다. 😆 모두 즐거운 주말, 행복한 어버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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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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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퇴사해요!!!

저 오늘 퇴사해요ㅠㅠ 첫 회사여서 평생다닌다는 각오로 다녔던 회사인데 그래서 진짜 열심히 했던 회산데ㅠㅠ 너무 일이 많아서 첫차타고 일했던 회사인데 그러다보니 제가 기계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침 좋은 기회가 생겨서 퇴사해요 막상 속이 쉬원한듯 하지만 제가 열심히 했던게 물거품되는 것 같아서 집에서도 하루종일 울었네여.. 제가 눈물이 좀 많은 편이라서... 저 잘하는 거 맞겠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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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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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연락

이전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새로운 중견기업에 취업했습니다 일주일 다녔는데 돌아와달라고 연락이 오네요 연봉은 지금보다 더 줄거같은데 지속성은 잘 모르겠습니다 연봉은 지금받는돈보다 1000이상 달라고 요구할거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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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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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취업포기하려고 해요ㅠㅠ

여태 이력서 넣은게 400개정도 되는데 연락오는것도 있었지만 면접보러가면 위축이되네요 31살인데 면접만 보러가면 이나이먹고 결혼은 왜안했냐 무슨 문제있는거 아니냐 그런소리 듣고 한두번 그런소리 들었을때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요즘은 위축되고 스트레스도받아요ㅠㅠ 다시 힘을내서 이력서넣고 취업준비하고 싶은데 지금은 취업마저 포기해야되나 이런마음 갖게되네요 저만 이런마음 가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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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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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나는? 취미생활 VS 휴식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 입니다. 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와 신발을 벗는 순간 바로 녹초가 되어버리는 것 같아요...😫 힘든 회사 일도 있지만 사람들 틈에 끼어서 버둥거리며 집에 갈 생각만 해도 퇴근길이 두렵네요. 여러분은 집에 돌아가면 무슨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 기력 회복을 위한 맛있는 저녁식사? 🍺 오늘도 수고한 나를 위한 술 한 잔? 💻 침대에서 뒹굴뒹굴거리며 드라마 시청? 저는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취미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것 같은데요~ 취미(알차게 무언가 하고 싶어!) VS 휴식(취미도 피곤해, 푹 쉴 거야!) 여러분은 어떠한 생활을 하며 퇴근 후 자신의 개인 시간을 즐기는지 공유해 주세요! 또는 남다른 개인 시간 즐기는 법이 있다면 같이 공유해도 좋을 것 같네요. 함께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루한 출근길 조금이나마 즐거워지셨으면 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이번 주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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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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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떡하죠?

이제 입사 일주일 된 26살 신입입니다. 일을 배우는데 제가 이해를 너무 못하는 것 같아요. 이번주는 옆에서 알려주셨지만 왠지 내일부터는 혼자 업무를 할 것 같아서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아직 못하는데 어떡하지 이 생각도 들고... 자격증만 있지 딴지 오래되어서 아무것도 몰라요...면접때도 신입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경력자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셨지만 저를 채용하신거 보면 염두해 두시고 뽑으신거겠죠? 내일 출근하고 싫고 내가 너무 못해서 안맞나싶기고 하고 일 더 배우기전에 퇴사해야되나 싶고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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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한걸까요?

26살 신입입니다. 5월부터 출근해서 이제 겨우 한 주가 지났어요. 첫 직장은 학원 사무직이었는데 업무도 안맞는거 같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3일만에 퇴사했어요. 이번 직장은 동료분들은 너무 좋고 눈치안보고 칼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 문제는 일 때문에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 전산회계 자격증 딴지 거의 1년만에 경리로 취업한건데 출근해서 일하는게 두려워요. 아직 이해 안된 것들이 많은데 혼자 하라고 시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키신 일이 있는데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 그것도 하기 두렵고, 자격증만 있지 그냥 진짜 초보인 상태라... 내일 출근하기 싫고 나랑 이일이랑 안맞는건가 싶고 이 생각이 주말내내 들어서 꿈에서도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처음 합격문자 받았을때도 기쁘지않고 그냥 아무 느낌이 없었어요. 그때 가지 말았어야했나 싶기도 하고... 제가 유리멘탈인건가요...눈물도 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금만 버텨보면 익숙해질까요? 아니면 제가 사무직, 직장이랑 안맞는걸까요? 다른 직업을 찾아봐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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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수습기간이 끝날 때쯤, 사수님께서 사실 제가 자신이 기대했던 것보단 일을 잘 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는 아쉽다는 말씀을 1시간 넘게 저에 대해 아쉽고 답답하셨던 부분들을 털어놓으시더라고요 물론 신입으로 들어와서 부족한 부분이 넘칠거란걸 알고서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곤 했는데 사수님 눈에는 그런 제가 열심히는 둘째치고 일을 잘 못한다는 시선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일을 못한다, 기대 이하다 라는 말씀을 하시다가 결론은 그래도 앞으로도 같이 일해보자고 하시는데.. 제 입장에서는 이렇게 이 회사에 도움도 안되는 제가 여기서 일을 계속 해도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뭔가 마음이 약하셔서 절 못 짜르신 것 같은데 제가 제 발로 나가는게 맞을까요? 사실 저도 이런저런 말씀 듣고나니 지금 제가 이 회사에 있어도 되는 존재인지 잘 모르겠어서 제 자신이 싫어집니다 ...선배님들 지나가시는 길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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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답변해주세여 ㅠㅠㅠㅠㅠ

1. 현직장 - 연봉: 5300만(상여 700만포함) - 업무강도 보통, 복리후생등 나빠질 가능성 높음 - 대기업 계열사로 망할위험은 낮음 - 사원3년차로 이직했는데 진급 두번 누락으로 2년째 사원 앞으로도 회사 분위기상 경력직은 진급잘안시켜줘서 계속 사원일수도 있음 이게 이직하려는 큰 이유임 2. 이직하려는직장 - 연봉: 4800만(상여 300만 포함) - 업무강도 높음(면접때 야근많다고 들음) - 코스닥 상장회사 지주사로 커리어 패스에 좋음 다만 성장가는성은 높진 않은 듯함 - 대리 1~2년차로 입사예정이며 현재 자취중인데 월세비도 본가와 회사가 가까워서 월세비 없어지고 출퇴근시간도 30분 줄어듬 현직장 다니다 다시 기회를 봐야할지 이직해야할지 너무 고민됩니다!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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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질문드립니다..

27살 지방 컴공과 3.5학점 올해졸업했고 개인사정으로 올해는 취업을 못할것같고 독학할 상황도 안되서 일단 국비지원을 듣는중인데 컴공과가 국비수료하면 취업할때 안좋게보나요?? 그니까 이게 마이너스요소인가요?? 아님 그냥 평범한 졸업생보듯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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