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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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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디씨아이서비스(주),건축·인테리어·설계 경력자분들께 인테리어(견적,시공)의 직무

에이치디씨아이서비스내 인테리어(견적,시공)의 직무는 대체적으로 어떠한 주요업무를 하게되는지 궁금합니다.

직접 현장에서 시공을 하는 것인가요? 또한 설계는 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답변 UI1fuo55djwM84K님이 2020-04-28 작성
유해환경적 요인만 공사관리 담당이였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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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좋은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회사 네임밸류, 연봉, 복지, 위치 다 좋은데 정작 면접 볼 때 함께 일하게 될 팀장이 면접관으로 계셨는데 저를 안 좋게 보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반말에 무례한 질문도 서슴지 않으시고 무엇보다 사람의 그 감이 이 사람이랑은 죽어도 같이 일 못하겠다 싶은 거 있죠... 감사하게도 합격 연락을 받았지만 여기 가도 되는 게 맞을까요? 직접 겪어봐야 알겠다만 차라리 거기서 낭비할 시간에 다른 곳에 지원을 하는 게 나은가 싶기도 하고 첫 직장이 중요하다고들 하니 더욱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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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은 경력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경력을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잘안뽑히네요 신입뽑는곳에 신입으로 넣으면 경력없다고 안뽑고 경력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경력없다고 안뽑고 그냥 무한루프 수준인데 신입은 도대체 경력을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이러면서 청년실업률 높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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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를 전공하신 직장인을 모집해요!

안녕하세요, 진담이가 아닌 사람인의 공식 YouTube 담당자입니다. 현재 대학생과 직장인의 커리어에 관한 영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철학 전공자로서 취업에 고민이 많은 대학생에게, 철학과를 졸업해서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 “조언과 격려를 전하는 콘텐츠” 입니다. 선배님으로 출연할 경우 비슷한 고민을 하는 후배에게 조언을 전하여 철학과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역할로서 의미가 있답니다! 👍 ✌️ 출연진으로 총 2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선배: 철학과를 졸업한 지 10년 이상이신 분 # 후배: 철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학생 혹은 미취업자이신 분 - 촬영 기간: 8월 첫째 주 中 조율 - 촬영지: 서울 구로구 - 촬영 시간: 1시간 30분 예상 (촬영 30분 전 도착 필수) - 보수: 200,000원 (신세계 상품권) - 모집 기간: 2021년 7월 29일 (목)까지 지원 의사가 있으신 분은 메일로 (qowlsk8938@saramin.co.kr) ✎ 이름, 나이, 성별, 이미지, 연락처, 간단한 이력(하단 예시 참고)을 함께 보내주세요. - 간단한 이력 예시 ✉ # 후배: OO대학교 철학과 OO학번 졸업(혹은 재학) # 선배: OO대학교 철학과 OO학번 졸업 + 현재 직무 포함 문의 사항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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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점점 나를 잃어가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2번째 회사에서 근무중인 평범한 25살입니다 취업에 성공했는데도 의욕도 없고 자꾸 나를 잃어버려가는것 같은 불안감에 글 남깁니다 전 회사에서 반년정도 하다가 관두고 3개월의 취준끝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취업하면 그래도 삶의 활력이 좀 생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일에대한 의욕만 떨어집니다 원래 제가 할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회사사정 때문에 일단 다음달로 미뤄지긴 했는데 그것도 어찌될진 모르겠구요 제 일이 없어졌으니까 상사측에서 뭐라도 해야하진 않겠냐며 일을 던져주긴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딱히 저한테 도움되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정작 필요한 일도 아니에요 그리고 일을 준것도 너무 추상적으로 줘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알려달라해도 그냥 너 할수 있는만큼 해라 이런 식이고요 선배들한테 보여드리고 피드백 받아볼려해도 그냥 슥 보고 그렇구나 하고 끝입니다 솔직히 선배들도 본인 일 때문에 바쁘시니 더 묻기도 죄송하고요 어차피 프로젝트 들어가면 이 일은 뒷전일텐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회사생활도 문제지만 자꾸 저를 잃어가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한때는 밝고 명랑하고 분위기메이커 소리도 자주 들을 정도로 평판이 괜찮았는데 요즘들어서 그런 저를 점점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본인부서 타부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친분도 쌓고 그랬는데 요즘엔 어차피 계약직이고 퇴사하면 안 볼 사람들이니 귀찮은 관계 만들지말자 라는 생각만 들어서 정말 필요한 말 제외하고는 말도 안 하고요 뭔가 새로운 관계 쌓는게 이젠 귀찮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버티냐vs때려치냐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자꾸 과거의 나는 이랬는데 하면서 과거회상 하다가 현실에 또 우울해지는게 반복적인 요즘입니다 취준기간~입사초반까지는 의욕적으로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면서 버텨봤는데 요즘엔 그게 무슨 소용이야 싶기도 해서 결국 다 관뒀네요 요즘들어 삶이 힘들어서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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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팀원이 따르지 않을때 ...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다른 팀장님들보다 어린 나이에 팀장을 달게 되었어요 . 그러다가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 제 사수였던 분이 팀원으로 오게되셨는데요. 업무 하나하나 '이건 왜 이렇게 해야하냐'고 물어대고 이거 때문에 그렇다. 이 방법이 싫으면 이런방식으로 하면 된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절대 이해가 안된다고 궤변을 엄청 늘어놓고 지금까지 다른 팀원들이 해온 업무방식조차도 무시하면서 팀 방식에 따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한줄의 선동을 반박하기 위해 1000개의 문장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요 ... 지금 이분 설득하느라 너무 진이 빠집니다 ㅜㅜ 팀장으로서 업무에 대한 근거나 방식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게 맞긴 하나 바쁜팀인데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제 일을 하기가 너무 힘들고요 .. ㅜ 자기 생각에 맞지 않는다 싶으면 궤변을 늘어놔요(이렇게 처리하면 A같은 경우가 추출될 수 있으니 이 업무는 이러이러하게 처리해주세요. 라고 요청 → 아닌데 ? A같은 경우 못봤는데?? 라고 해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유관부서에 문의했더니 A가 추출되는 경우도 가능하다고 하셨고요.) 그리고 전 팀에서는 이렇게 안했어. 라고 하는데 할말이 없네요.. 연차로는 선배인데 직급은 제가 위이니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인지 ... 이런사람 좋게 설득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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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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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공돌이 이직하고싶습니다.

첫 직장이고 현재 2년10개월 차 입니다. 입사시 병역특례로 들어와 12월에 복무만료와 2월 반장진급 했고요. 특례병이라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했습니다. 1월 급여 시급으로 따지면 8722원 받고 기본급 1,825,000원 (진급전) 급여보고 난리치고 진급하고 현재 시급 8980원 기본급 1,878,000 받고있습니다. 진급때도 연봉협상 없었고 통보식으로 월급날 알았고 시간외 수당으로 대강 쉬는날 없이 일할때 370까지 받았고 그러다보니 연소득 따지면 3천 초중반정도 입니다. 일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공정 다 흘릴줄알고 상하차 다 해주고 품질관련 업무다보니 이런저런 계측기나 3차원 측정프로그램도 다 혼자 합니다. 제 욕심인지 회사가 거지같은건지 이직생각 진짜 씨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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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언스 방사선안전관리 직무

안녕하세요 :) 레이언스 방사선안전관리자 지원 하려고 하는 1인입니다. 혹시 경험있으신분 계실까요?! 보통 안전관리 직책은 겸업을 많이하잖아요 어떤업무를 겸업을 하는지와 회사내에서의 대우등 궁금한게많네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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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PR·사보 경력자분들께

이직 성공했어요..

좋은 글인줄 알고 들어 오셨을텐데, 합격통보를 받고 몇 가지 궁금한 사항 있어서 여쭤보아요. 첫 회사는 첫 사회생활이라는 이유로 모든게 새롭고,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그래서인지 실망감도 컸구요, 일 정말 잘하고 모든 일에 열심히 했는데 결국 저만 바보되서 1년도 되기 전에 관두고 나왔어요. 다시 회사를 들어 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면접 본 곳에서 연락이 와서 한편으론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기쁘고, 한편으론 걱정이 되네요. 간단히 소개하자면 저는 중고 신입에 물 경력입니다.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이직 준비하다 보니 그게 현실이더라구요ㅠ 가장 걱정되는건 사람 관계에요. 여초 회사고, 그런 곳에서 잘 버틸 수 있을지.. 제가 악의적으로 행동하지 않아도 그걸 비꼬고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이 꼭 있더라고요, 학창시절에도 여자친구들이랑 기싸움에선 꼭 졌었던,, 그리고 *플래닛에 기업 리뷰보니 야근이 많고 주말에 연락도 자주 오나봐요, 근데 야근 수당이나 복지는 전혀 없드라구요. 탕비실도 없다고,, 또 한 가지 걸리는 것은 마지막에 원하는 연봉을 물어봐서 말했더니 그걸 맞춰준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고 하는데 그때 지켜보고 나중에 말 바뀔 가능성도 있나요? 이 부분이 가장 걸려요.., 사실 야근이던 주말 근무던 안하는게 최고지만 해야만 한다면 그에 맞는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들 같은 생각일거라 믿어요. 일단 제 코가 석자라 지금 상황도 감지덕지(?)지만,, 그들도 아는 것인지 연락 받고 감사하다 했더니 아직 경험도 안해보고 그리 좋냐고 되묻던ㅎ.. 저도 나올 때 나오더라도 경험은 해보자라는 주의에요.. 하지만 전 회사에서 워낙 안 좋게 마무리하고 나온지라,, 벌써부터 걱정이 많네요ㅠ 많은 분들 개인적인 생각이나 조언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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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번역·통역 경력자분들께

번역업계 구직시 어떤 기업을 선택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번역업계 근무를 희망하는 구직자입니다. 언어 강사로 근무하다가 동 언어 번역업계의 일을 구하고자 많은 회사에 면접을 보던 중 면접 본 한 곳에서 구직제안이 왔습니다. 구직제안과 제시한 연봉은 3000만원으로 솔깃한 액수이지만 회사가 어떤 곳인지를 도무지 알 수 없어서 고민이 될 뿐입니다. 면접을 본 사장님은 스타트업 기업으로 아직 체계가 안 잡혀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번역테스트를 주었는데 흔히 아는 번역테스트와는 다소 많이 다르고 뭔가 이상했습니다. (관련언어 문제집을 푸는 게 테스트에 포함이 되어있었습니다....) 제가 업계에서 일을 한 번도 안해보다 보니 도대체 이게 맞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근데 이런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도대체 어떤 안목으로 구직을 해야 사기 당하지 않고 안정적인 번역 회사에 취업할까요? 주변 지인들에게서 이상한 회사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다 이런 곳을 접하니 좋은 기회를 놓치는 건 아닐지, 아니면 이상한 회사인지 가릴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네요 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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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붙은 곳과 가고 싶었던 곳 선택..

별 생각 없이 지원한 곳에서 면접 본 후 붙었는데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면접 제의가 나중에 들어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거의 첫 번째 회사를 다니시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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