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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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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에셋플래너(주) 경력자분들께 키움에셋플래너 어떤가요 ?

키움에셋플래너 면접 오라고 연락 받았는데
회사가 어떨까요,,, 정보가 많이 없어서요

2 답변 4tylnufZnCnqOrO님이 2020-09-15 작성
어느 부서 지원했어요??부서마다 분위가 다른거 같아요,, 저는 근무하면서 다른 부서 사람들하고 친해지지는 못했어요,,지금 성장하고 있어 회사는 과도기에 있어요,, 대표님은 성장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신 분이세요. 몇년 사이에 환경이 많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성장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도전하고 있어요지금 함께 만들어갈 생각이라면 좋을 껍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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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게임!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꼰대

투표기간 :
2021-07-29(목) ~ 2021-08-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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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퇴사를 유도하는 사장과 직원들

저는 5인미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1, 과장1, 대리1 저 이렇게 있는데, 자진퇴사를 유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니 5인미만은 직장 내 괴롭힘은 신고대상이 아니라네요.. 정당한 사유없이도 해고도 가능하고요.. 그냥 마음 비우고 실업급여 해달라고 말하려구요,, 어차피 서로 얼굴보기 불편하니까 해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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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 자기소개

회사 출군 첫날 직원들한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다른 부담없게 인사하고 어디대학나왓고 뭐 전공했고 나이는 몇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는데...... 뒤에서 어떤 상사분이 '대학 자랑하러 나왔나'라고 속닥이더군요. 원래 자기소개할때 대학교 안말하나요? 제가 잘못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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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사가 꼰대인지 아닌지 판단 좀요

안녕하세요 좋소기업 다니고있는 30살 대리 남자입니다 제 위에 과장이 있고 그 위에 차장인팀장이 있는데 앞으로 회사의 미래 먹거리가 될만한 아이템에 대해 조사시킨 업무가 있었습니다 말로는 팀 전체가 같이하는거다라고 하는데 업무지시는 저한테만 시키고 다른팀원들한테는 서포트 하란말만 하네요(구체적으로 업무 분할을 안함) 그래서 어찌어찌 만든 자료를 공유했고 몇일뒤 세미나를 잡자고 하셨네요 세미나 때 제 자료를 바탕으로 하신다고 하셨지만 저한테 발표를 해라란 지시는 없었기에 아무준비없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인 부서장님도 들어오셔서 세미나를 시작하는데 차장인 팀장님께서 대뜸 저보고 발표를 하라고 하셔서 저는 당황스러워서 준비가 덜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정리된 자료를 있는대로만 하면 된다고하셨습니다 제 생각은 정리된 자료만 보고읽으면 발표자가 필요한가?이생각이 들어서 미리 사전에 말씀 안하시지않았냐고 했고 팀장 표정이 굳었습니다 결국 어찌어찌해서 제가발표하고 끝났는데 팀장 옆에있던 제 사수인 과장이 따로 부르더니 팀장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어쩌냐 팀원들 다있는데 그러면되냐 니가 사과드려라 그러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전에 자료조사 시킬때부터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어서 그랬던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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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은 경력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경력을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잘안뽑히네요 신입뽑는곳에 신입으로 넣으면 경력없다고 안뽑고 경력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경력없다고 안뽑고 그냥 무한루프 수준인데 신입은 도대체 경력을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이러면서 청년실업률 높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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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점점 나를 잃어가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2번째 회사에서 근무중인 평범한 25살입니다 취업에 성공했는데도 의욕도 없고 자꾸 나를 잃어버려가는것 같은 불안감에 글 남깁니다 전 회사에서 반년정도 하다가 관두고 3개월의 취준끝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취업하면 그래도 삶의 활력이 좀 생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일에대한 의욕만 떨어집니다 원래 제가 할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회사사정 때문에 일단 다음달로 미뤄지긴 했는데 그것도 어찌될진 모르겠구요 제 일이 없어졌으니까 상사측에서 뭐라도 해야하진 않겠냐며 일을 던져주긴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딱히 저한테 도움되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정작 필요한 일도 아니에요 그리고 일을 준것도 너무 추상적으로 줘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알려달라해도 그냥 너 할수 있는만큼 해라 이런 식이고요 선배들한테 보여드리고 피드백 받아볼려해도 그냥 슥 보고 그렇구나 하고 끝입니다 솔직히 선배들도 본인 일 때문에 바쁘시니 더 묻기도 죄송하고요 어차피 프로젝트 들어가면 이 일은 뒷전일텐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회사생활도 문제지만 자꾸 저를 잃어가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한때는 밝고 명랑하고 분위기메이커 소리도 자주 들을 정도로 평판이 괜찮았는데 요즘들어서 그런 저를 점점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본인부서 타부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친분도 쌓고 그랬는데 요즘엔 어차피 계약직이고 퇴사하면 안 볼 사람들이니 귀찮은 관계 만들지말자 라는 생각만 들어서 정말 필요한 말 제외하고는 말도 안 하고요 뭔가 새로운 관계 쌓는게 이젠 귀찮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버티냐vs때려치냐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자꾸 과거의 나는 이랬는데 하면서 과거회상 하다가 현실에 또 우울해지는게 반복적인 요즘입니다 취준기간~입사초반까지는 의욕적으로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면서 버텨봤는데 요즘엔 그게 무슨 소용이야 싶기도 해서 결국 다 관뒀네요 요즘들어 삶이 힘들어서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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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 에스맥

어떤가요~남자여자 일하는거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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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취직했습니다

야간 격일근무로 취직 하게되어 지금 2달째 근무중인데요 하루에 2번씩 21시 23시에 건물 한바퀴를 순찰을 돕니다.. 1년 반전인가 코로나로 인원감축하는 과정에서 경비원이 없어졌다고 했던거 같아요.. 근데 문제가 벌레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 지하가 두곳인데 한곳은 이미 바닥에 벌레가 많이 죽어있고요 벌레 농사라도 짓는건지.. 한곳은 사람도 매일 있는 곳 인데 곱등이 바퀴벌레.. 저는 군대에서도 이렇게 큰애들을 본적이 없어요 지하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대체 주간에는 안나오는건지 그러려니 하는건지 인터넷에 벌레 때문에 퇴사 검색도 해봤는데 저같은 사람은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퇴사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해야 하나요 두달간 본 벌레가 군대2년동안 본거 보다 많은거 같고 직접 바퀴벌레전용 에프킬러 사와서 무지하게 뿌리고 다닙니다.... 제가 계속 얘기해서 업체도 한번 부른거같은데.. 뭐 의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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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t 머시닝 센터 전망

이제 이직 준비 중입니다 mct 전망은 어떤가요? 아니면 plc를 배울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30인지라 이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기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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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경력자분들께

계약직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율 높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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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직무인데 아이템이 문제입니다;;;;

야근은 하지만 신입치고 초봉쌘편이고 사람들도 좋고 근무환경 만족합니다. 문제는 중소기업이지만 시장 파이가 작아서 이 회사가 이쪽 분야에선 국내 1위 기업입니다;; 제가 여기서 경력을 쌓을 경우 이직할 곳이 마땅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반도체 장비설계나 PLC 같은 경우는 시장 자체의 파이가 커서 일자리도 많잖아요? 요즘 세상에 한 회사 30년 다닐수도 없을거고ㅎㅎ 막상 경력을 쌓아도 이직할 곳이 없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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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