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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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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자인랩,웹디자인 경력자분들께 주5일제로 운영되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
회사가 주 5일제로 운영되는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렸습니다.
선배님들의 수고가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아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답변 Qa96c5spYtPoeRl님이 2020-02-17 작성
주5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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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게임!

신입 후배가 사내연애를 꿈꾼다면?

투표기간 :
2021-07-22(목) ~ 2021-07-26(월)

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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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못참아요

취직휴 6개월 접어드는 신입사원 입니다. 한달에 한번씩은 꼭 우는것같아요 화장실에서 조용히 울고오는경우도잇고 정말 눈물이 안멈춰서 울면서 일한적도 있구요 일단 일이 몰려온다거나 제가 잘 모르는일이 닥치면 먼저 눈물부터 납니다. 그리고 실수해서 혼날때도 크게 뭐라고하는사람이 없는데 제가 너무 바보같아서 바로 울어버리구요... 참는다고 꼬집어도보고 혀도 깨물어 봣는데 잘 안참아져요... 동료들은 다들 혼내지도 않았는데 울기만해서 피곤한 신입이라고 생각할것같구요... 그러다보니 하루하루 우울해져요 회사를 안다니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어쩌면좋을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습관적으로 우는것같아요 일 외에 일상생활에서는 잘 안우는데 꼭 일하는것 한정에서는 수도꼭지마냥 엉엉 울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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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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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 자존감 바닥..

제조업 경영지원 경력만 쭉 가지고있다가 최근 회계업종으로 전환하고자 이력서 넣은곳 중 건설업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면접당일 대표이사가 입이거칠고, 거들먹거리기까지.. 학교태클 자격증태클..뭐하러 사람불러다 디스하는지 그래도 예의를 다하겠다고 혹여 내 개인정보로 불이익 받을까 두려워 꾹꾹참고 있다가 집에오는길에 너무 서러워 눈물이.. 이런 면접관의 심리는 대체 뭔가요? 맘에 안들면 서류 탈락시키든가 진짜 그지같은 ㅜ 이틀째 너무 분해서 잠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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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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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인간관계?

사실 회사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대학교에서 조교로 일하고 있어요 이전에도 대학에서 조교일을 하다가 생각보다 적성에 맞길래 타대학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요.. 특히나 전 학교에서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았거든요? 선임이셨던 선생님도 워낙 좋은분이시고 일하다가 모르면 질문하고 하면서 대화를 자주 나누다보니 친해져서 늘 점심이랑 퇴근할때도 같이 했고요 후임 선생님도 성격이 좋고 그냥 사람 자체를 좋아하셨던 분이셔서 거의 첫날부터 친해졌었고 또 조교 특성상 타 부서나 학과 조교들도 많이 만났는데 아무래도 대부분 또래이다보니 또 친해져서 같이 밥먹고 놀러다니고 그랬거든요 이직후에도 이전 학교처럼 다른 선생님들하고도 친해져야지!했는데 막상 여긴 또 너무 다르네요 여기는 다 선임분들뿐이신데 아무도 저한테 관심이 없고 저는 그냥 투명인간이에요 출근 첫날에도 그냥 자리주고 끝이였어요 점심도 각자 해결하시길래 도시락 싸서 혼자 먹고있고요 부서 자체가 조용해도 너무 조용해요 솔직히 하루종일 하는 말도 출근인사,점심인사,퇴근인사 딱 3마디 밖에 안 해요 무엇보다 정보를 저한테 안 알려주는게 괴롭다고 해야하나? 본인들 언제 연가써서 그날 안온다 이런 얘기도 없고 그냥 출근 안하시면 오늘 연찬가보다 싶고요, 대학교는 방학 때 단축근무 하거든요? 근데 근무도 몇시 까지인지, 언제까지인지 1도 안 알려줘서 제가 알아서 정보 찾아가면서 대충 동태 파악하고 있어요 일에 대해서는 아직 입사 한달차라 딱히 뭐 주어진게 없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사람들 때문에 다시 이직준비 해야하나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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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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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사람인 구직 탐정 이름 맞추기

안녕하새오! 오늘은 진담이가 아닌 8월 5일 새롭게 공개되는 탐정사무소 구직 탐정 00입니다! ‘사람인’을 통해 구직활동을 하면서 힘들었던 경험, 한 번씩 있지 않으신가요? 나랑 관련 없는 공고가 자꾸 뜨는 등, 앱을 사용할 때 불편했던 경험을 모아 탐정사무소에서 해결하고자 해요!🧐 여러분들의 불편함이 ZERO가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어다닐 저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잠깐! 여기서 문제, 제 이름은 뭘까요~? "내 이름은 _ _, 탐정이죠.“ 1. 누구새오? 2. 수리수리마수리 3. 수리 4. 앵그리버드 - 이벤트 참여 방법 ① 위의 보기 중 탐정의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번호 혹은 이름을 댓글로 작성 ② 8월 5일에 공개되는 탐정사무소 응원 글을 함께 작성하면 당첨 확률 UP! - 이벤트 상품 교촌 허니콤보 5명, BHC 뿌링클 5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0명, 사람인 KIT 50명 - 이벤트 기간 ① 이벤트 기간 : 7월 26일(월) ~ 8월 4일(수) ② 당첨자 발표 : 8월 11일(수) ※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 [이벤트] 사람인 구직 탐정 이름 맞추기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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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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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취급

신입으로 들어왔어요. 사수가 a,b 두 분인데 b 사수분이 자기 말고 a사수가 알려준 방식으로 일처리했다고 며칠째 절 투명인간 취급받고 있어요. 결과가 다른 건 아니고 과정이 다른건데 b사수가 사장님이랑도 친하고 연차도 가장 오래된 분이라 그런지 며칠 째 다른 분들도 저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퇴사가 답일까요?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해도 아무 말도 배움도 일도 주지 않고 제가 먼저 다가가서 시키거나 알려줄 일 없으신가요 물어봐도 모두 무시하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년만의 취준탈출이라 좋아했는데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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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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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퇴사유도하기

부당한업무,불법업무지시를 수차례하고 다른직원다있는데서언성높이기또는소리지르기,대표자본인의견강요하고,업무지시정확히전달안하고 근로자대표동해하면서 언제그랬냐며 면박주기다반사고 이런일반복해가며 자존심상해결국 직원스스로의퇴사를유도합니다 결국실업급여신청도못하게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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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방향과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취업준비중입니다 지방 4년제 소방학과 입니다. 자격증은 소방설비기사 기계, 산업안전산업기사 면허는 1종보통 외국어는 JPT 470 이런상태인데 소방분야나 안전분야쪽으로 나갈려고하는데 갈피가 안잡히네요... 되도록이면 소방쪽으로 나가보고싶은데 어떻게 더 자신을 업그레이드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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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팀원이 따르지 않을때 ...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다른 팀장님들보다 어린 나이에 팀장을 달게 되었어요 . 그러다가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 제 사수였던 분이 팀원으로 오게되셨는데요. 업무 하나하나 '이건 왜 이렇게 해야하냐'고 물어대고 이거 때문에 그렇다. 이 방법이 싫으면 이런방식으로 하면 된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절대 이해가 안된다고 궤변을 엄청 늘어놓고 지금까지 다른 팀원들이 해온 업무방식조차도 무시하면서 팀 방식에 따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한줄의 선동을 반박하기 위해 1000개의 문장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요 ... 지금 이분 설득하느라 너무 진이 빠집니다 ㅜㅜ 팀장으로서 업무에 대한 근거나 방식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게 맞긴 하나 바쁜팀인데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제 일을 하기가 너무 힘들고요 .. ㅜ 자기 생각에 맞지 않는다 싶으면 궤변을 늘어놔요(이렇게 처리하면 A같은 경우가 추출될 수 있으니 이 업무는 이러이러하게 처리해주세요. 라고 요청 → 아닌데 ? A같은 경우 못봤는데?? 라고 해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유관부서에 문의했더니 A가 추출되는 경우도 가능하다고 하셨고요.) 그리고 전 팀에서는 이렇게 안했어. 라고 하는데 할말이 없네요.. 연차로는 선배인데 직급은 제가 위이니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인지 ... 이런사람 좋게 설득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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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같은 직장 상사때문에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연수과정을 지나 팀에 배치받고 2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팀장이 심하게 불편합니다. 조그마한 실수에도 100명이 넘는 사무실에서 쩌렁쩌렁 다 울리게 지적하고 , 질문을 하라면서 막상 질문하면 얼굴에 짜증을 오만상 지면서 퉁명스럽게 답해줍니다. 문제는 업무적인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커피 심부름을 해오고 영수증도 같이 갔다주면 '센스없게 영수증은 왜가져오는데?' 10분넘게 자리 비워서 전화대신받고 메모 건네주면 비웃으며 '왜 너가 해결 안하고 나한테 주는데?' (참고로 본인 업무입니다). 이런식으로 사무실에서 웃음거리로 만들어 저를 많이 무시합니다. 더 가관인것은 옆자리 사람을 혼내면서 저한테 개인메신저로 '너 나한테 쫄았지? 에이 쫄았네 ㅋ 다쫀거 보이구만 ㅋㅋ' 이런식으로 보내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이 팀장이 일을 잘하고 , 회사내에서 꽤 평판이 좋다는겁니다. 또 어쩔때는 갑자기 친절해지고 과하게 잘해줄때가 있어서 혼란이 올때가 많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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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300 vs 5000

안녕하세요 선배 후배님들! 저는 현재 제조업쪽에서 설계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얼마안되지만 3번째 직장으로 들어온 이곳에서 나름 좋은 사람들과 좋은 팀원들 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야근 많고 힘들지만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 너무 좋아서 일이 많아 힘든거 제외하고는 큰 어려움 없이 잘 적응해서 주임 대리급이지만 팀장님과 윗분들께 인정받이 단독으로 프로젝트도 맡아서 진행하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리급으로 연봉 5천 헤드헌팅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코스피 상장 중견 기업 자회사(계열사?)였고 후기 사이트 등을 찾아보니 그 회사에 대해서 평이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연봉빼고 모든게 단점이라는 평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어느정도 차이나는 연봉이면 현직장에 만족하고 다니겠습니다만... 연봉 1700 이상 차이(성과급 등 각종 수당도 차이가 많습니다.)인 직장으로 현재 나름 만족하고 인정받는 직장에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직장은 제 경력분야인 반도체쪽이지만 이직 제안 온 곳은 일반 기계분야로써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 분야입니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지만 너무 큰 차이 때문에 고민이 크네요.. 참고로 일은 둘다 많지만 현 재직중인 회사는 프로젝트 일정에 지장만 없다면 칼퇴 및 연차 사용이 가능한 분위기 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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