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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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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아엘앤에스,물류·유통·운송 경력자분들께 급여

직급별 급여

0 답변 xE9zvfeAN6J92RE님이 2020-05-2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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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퇴사를 유도하는 사장과 직원들

저는 5인미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1, 과장1, 대리1 저 이렇게 있는데, 자진퇴사를 유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니 5인미만은 직장 내 괴롭힘은 신고대상이 아니라네요.. 정당한 사유없이도 해고도 가능하고요.. 그냥 마음 비우고 실업급여 해달라고 말하려구요,, 어차피 서로 얼굴보기 불편하니까 해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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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 자기소개

회사 출군 첫날 직원들한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다른 부담없게 인사하고 어디대학나왓고 뭐 전공했고 나이는 몇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는데...... 뒤에서 어떤 상사분이 '대학 자랑하러 나왔나'라고 속닥이더군요. 원래 자기소개할때 대학교 안말하나요? 제가 잘못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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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사가 꼰대인지 아닌지 판단 좀요

안녕하세요 좋소기업 다니고있는 30살 대리 남자입니다 제 위에 과장이 있고 그 위에 차장인팀장이 있는데 앞으로 회사의 미래 먹거리가 될만한 아이템에 대해 조사시킨 업무가 있었습니다 말로는 팀 전체가 같이하는거다라고 하는데 업무지시는 저한테만 시키고 다른팀원들한테는 서포트 하란말만 하네요(구체적으로 업무 분할을 안함) 그래서 어찌어찌 만든 자료를 공유했고 몇일뒤 세미나를 잡자고 하셨네요 세미나 때 제 자료를 바탕으로 하신다고 하셨지만 저한테 발표를 해라란 지시는 없었기에 아무준비없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인 부서장님도 들어오셔서 세미나를 시작하는데 차장인 팀장님께서 대뜸 저보고 발표를 하라고 하셔서 저는 당황스러워서 준비가 덜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정리된 자료를 있는대로만 하면 된다고하셨습니다 제 생각은 정리된 자료만 보고읽으면 발표자가 필요한가?이생각이 들어서 미리 사전에 말씀 안하시지않았냐고 했고 팀장 표정이 굳었습니다 결국 어찌어찌해서 제가발표하고 끝났는데 팀장 옆에있던 제 사수인 과장이 따로 부르더니 팀장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어쩌냐 팀원들 다있는데 그러면되냐 니가 사과드려라 그러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전에 자료조사 시킬때부터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어서 그랬던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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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은 경력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경력을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잘안뽑히네요 신입뽑는곳에 신입으로 넣으면 경력없다고 안뽑고 경력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경력없다고 안뽑고 그냥 무한루프 수준인데 신입은 도대체 경력을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이러면서 청년실업률 높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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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점점 나를 잃어가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2번째 회사에서 근무중인 평범한 25살입니다 취업에 성공했는데도 의욕도 없고 자꾸 나를 잃어버려가는것 같은 불안감에 글 남깁니다 전 회사에서 반년정도 하다가 관두고 3개월의 취준끝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취업하면 그래도 삶의 활력이 좀 생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일에대한 의욕만 떨어집니다 원래 제가 할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회사사정 때문에 일단 다음달로 미뤄지긴 했는데 그것도 어찌될진 모르겠구요 제 일이 없어졌으니까 상사측에서 뭐라도 해야하진 않겠냐며 일을 던져주긴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딱히 저한테 도움되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정작 필요한 일도 아니에요 그리고 일을 준것도 너무 추상적으로 줘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알려달라해도 그냥 너 할수 있는만큼 해라 이런 식이고요 선배들한테 보여드리고 피드백 받아볼려해도 그냥 슥 보고 그렇구나 하고 끝입니다 솔직히 선배들도 본인 일 때문에 바쁘시니 더 묻기도 죄송하고요 어차피 프로젝트 들어가면 이 일은 뒷전일텐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회사생활도 문제지만 자꾸 저를 잃어가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한때는 밝고 명랑하고 분위기메이커 소리도 자주 들을 정도로 평판이 괜찮았는데 요즘들어서 그런 저를 점점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본인부서 타부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친분도 쌓고 그랬는데 요즘엔 어차피 계약직이고 퇴사하면 안 볼 사람들이니 귀찮은 관계 만들지말자 라는 생각만 들어서 정말 필요한 말 제외하고는 말도 안 하고요 뭔가 새로운 관계 쌓는게 이젠 귀찮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버티냐vs때려치냐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자꾸 과거의 나는 이랬는데 하면서 과거회상 하다가 현실에 또 우울해지는게 반복적인 요즘입니다 취준기간~입사초반까지는 의욕적으로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면서 버텨봤는데 요즘엔 그게 무슨 소용이야 싶기도 해서 결국 다 관뒀네요 요즘들어 삶이 힘들어서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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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경력자분들께

서울 63빌딩 계약직 여직원

정규전환 시켜준 케이스가 있을까요? 아니면 희망고문 뿐인 공고일까요? 한화에서 꼭 근무해보고 싶었고, 기회가 된다면 오래 다니고 싶은데.. 정규직 전환 가능성 어떤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실 선배님들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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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면접 제의 왔는데 걸러야되나요

전화 일절없이 카톡으로 연락와서 일단 일정 잡았는데 체계도 없는 회사 같이 보여서 걸러야될까요 잡플래닛 평도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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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지금은 검진실에서 근무중이고 간호조무사입니다.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경력을 쌓는곳으로 이직 하고싶은데 종합병원쪽 병동 교대근무나 외래 아니면 개인병원 치과 내과쪽으로 가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어느쪽으로 가야 경력도 쌓고 일도 배우는게 많은지 궁금합니다. 치과쪽은 치위생사가 아니면 텃세가 심할까요? 일이 어려울가요? 각각 병원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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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새로 발령받아 타 사업장으로 이동한지 이제 3개월차 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 업장을 오고나니 진짜 전에 있던 사업장이 너무나 좋았던 곳이였던걸 다시 한번 느끼면서, 일에도 지쳐가는 3년차 직장인 인데 회사 사람들 때문에 요즘 너무 우울하네요. 첫날부터 일을 빨리 배우라며 부담을 주시는 상사..물론 바쁘면 그럴 수 있지 하며 넘겼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따라오는 여러 언행들이 다소 충격 적이였습니다. 여기와서 나, 커피를 한번도 안 타줬지? 부터 이제 성수기라 바쁜데 사람이 없으니 어머니 나와서 설거지 아르바이트 하면 돈도 벌고 좋지 않냐는 물음… 처음에는 장난인가..? 농담인가..? 했는데 갈수록 속에서 천불이 나더라구요, 선배들도 제가 쉬는 날인데도 어제도 이건 왜 안했냐는 말에 진짜 속에서 천불이 나더라구요, 제가 근무중에 안 했으면 이해를 하는데 쉬는날이였는데 왜 안 했냐는 물음을 들으니 너무 억울하고 화나더라구요. 제가 안 한일을 제 잘못처럼 말하고 제 년차인데 왜 아직도 이걸 모르냐는 둥 가르쳐주지도 않은 일을 하라고 하니 너무 답답하고, 제가 너무 무언가를 안 물어본다며 그런 말을 하시는데, 물어보면 또 이건 낮에 다른 근무자한테 물어볼 수 있었던걸 왜 지금에야 물어보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진짜 이제는 너무 지쳐서 일을 그만두고 싶습니다. 너무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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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일자!

내일 면접 보러 가는데 면접을 3일 동안 본다고 하더라구요 그 중 저는 1일째 면접 잡혔는데 면접 순서가 영향을 끼치기도 하나요? 면접 보러 갈 생각에 별 생각이 다 드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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