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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확성기
  • 공지
    취준진담이 새로운 이름 '커뮤니티'로 찾아왔어요!

    안녕하세요, 진담이에요! 취준진담이 새로운 이름으로 찾아온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속닥) 기존 고민을 이야기는 Q&A 서비스에서 이제는 퇴사자, 직장인, 예비 직장인들이 모두 모여 취업, 직장 이야기뿐 아니라 취미생활, 미래, 꿈 등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소통하는 공간으로 확장된답니다. 그것에 맞추어 🎉 '커뮤니티'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여러분들과 소통하려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프로 직장인들의 아지트가 되는 그날까지 진담이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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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답변 받고 싶은 익명의 프로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진담이에요! 궁금한 건 많은데, 답변을 받을 수 없어서 답답했던 사람들 여기 모여주세요! 🙋‍♀️ 🎉 진담이가 익명의 프로를 섭외하려 합니다. (두둥!) (프로에게 시원하게 질문하고 답변을 들으면 된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익명의 프로'에게 질문을 하고 싶으신가요? ex. 이보다 많이 할 수 없다. 이직 경험 10회 이상 ex. 화장실을 참아가며 일해본 상담팀 📞 ex. 오랜 고생 끝에 취업에 성공한 직딩 ex. 문과 출신 개발자 💻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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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고민
    나의 음식 취향 VS 게임

    안녕하세요, 진담이에요! 매일 돌아오는 식사시간, 오늘은 뭘 먹어야 할지 항상 고민이 되는데요. 🍙 오늘은 간단 음식 vs 게임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면 vs 쌀 소고기 vs 돼지고기 커피 vs 논 카페인 김치찌개 vs 된장찌개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막상 고민해 보면 선뜻 고르기가 어렵더라고요. 직딩 여러분들의 취향을 알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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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ck
    최악에서 최상으로

    안녕하세요.. 매번 글을 읽으며 나보다 더한 사람이 있을까, 나만 힘든 건 아니군 하면서 위로를 받던 사회생활 10년차입니다 고졸 하자마자 취직길에 올라 안 접해본 일이라곤 없네요 판매, 상담, 웹디자인, 영업, 영상편집 등등 디자인이 제게 가장 맞다고 생각해 학원을 다니며 배운 디자인 실력으로 2년 전에 한 회사에 입사하여 웹디자인 겸 영업엠디로 일을 하게 됐습니다 야근이라면 아무렇지도 않았던, 주 6일도 거뜬히 해냈던 저였지만 그렇게 보내니 저의 시간이 없는 것이 너무 괴로워서 비록 월급은 최저더라도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리프레시가 되는 회사를 가자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입사할 때는 "야근하는 회사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허세를 부리던 대표의 말을 믿고 입사를 하니 제가 생각했던 일과 너무 달랐고 무엇보다도 퇴근을 할 수 없는 눈치를 주었습니다 오죽하면 일찍 퇴근한 날 6시 퇴근을 6시 10분에 한 그날 제게 전화를 한 직장 상사.. 영업일을 하시는 어머니의 부탁을 받아 하루 일찍 퇴근했는데, 6시 10분에 퇴근한 제게 화가 났다며 대표가 저를 찾는답니다 결국 다음날 6시간 동안 인격 모독을 포함한 회의를 받았네요 그당시 집안 상황이 좋지 않았던 저는 점점 자신감을 잃었고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근무를 해 그렇게 1년을 시달렸습니다 다시금 시작된 인격 모독에 참을 수 없었던 큰 다짐과 함께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월급도 쥐꼬리, 퇴직급여 주기 싫어 사람을 있는대로 괴롭히는 회사였죠 그간 건강이 전부 무너졌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니 더 약해진 제가 용기를 갖고 새 회사에 가게 됐습니다 소회사였고 대표님께서는 제게 자존감을 채워주셨습니다 물리적인 것을 떠나 제게 긍정의 길을 알려주셨어요 너무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하고 있고, 인생의 재미도 일에 대한 욕심도 다시 너무 찾아가고 있습니다 힘들어하시는 모든 분들 그 회사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여러분의 소중함을 알아줄 사람이 있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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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ck
    아.. 오늘까지 이어지는 추석 후유증

    아침에 일어나기 싫었네요ㅠㅠㅠ 그래도 오늘만 버티면 되니까 다들 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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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번주 전체 인기 글
  1. 이직 연봉 장난질
    Sasa 2021.09.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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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퇴사후 이직 생각중인데요
    hEIyNUkw6q834bn 2021.09.23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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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너무 퇴사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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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력서 미열람
    bBa4BQBIIw5bUh4 2021.09.23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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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번달 입사한 신입입니다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네요
    o5THguDQiIX2Hqh 2021.09.23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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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세경하이테크 근무 환경 어떤지 궁금합니다.
    머니부기 2021.09.23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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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디자이너 제가 연봉이 적은편인지 평균인지 모르겠어요
    aBOlFxxMXCN6w4N 2021.09.22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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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명절 상여금이 차이가 있을수 있나요
    mrwD7jivgelWVYI 2021.09.22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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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대표님과의 트러블
    63RpAC4a55g7N8U 2021.09.23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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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너무 힘듭니다….이게 맞는건가요?
    v3Sz6fizHmgt4HD 2021.09.23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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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최근 면접을 본 곳에서 월급제라 합니다.
    QcbSSMa5btLpI7W 2021.09.22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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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실업급여 받을수있나요?
    0SfXE6vR9sYC8WE 2021.09.22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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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제가 미쳤나봅니다. 횡설수설좀 할께요..
    언제쯤.. 2021.09.24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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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퇴사하는게 맞겠죠?
    경력쌓고싶어요 2021.09.24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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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내일채움공제만 바라보고 6개월의 실직기간...
    뽀오오 2021.09.23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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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방금 면접보고왔는데
    uXPGZ3BETirvd96 2021.09.24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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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우리나라 AI영상분석 업계 1,2위가 궁금합니다
    n6uzt7VDLIZxMyB 2021.09.23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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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갓 신입 인데 퇴사할까 고민중 입니다
    xkH8eqw2Xa6uUsB 2021.09.24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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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면접 제안 전화로 안왔으면 좋겠어요
    0XdU6TSKLLhmKm6 2021.09.22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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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이번주 "VS" 게임!
실생활과 직장에서의 성격 차이가 있으신가요?
투표기간 | 09.25(토) ~ 09.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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