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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트리거의 기업로고

미디어트리거 기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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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업종
출판·인쇄·사진
대표자명
박신애
기업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4-8 극동vip빌딩 1014호 지도보기
기업비전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내야겠다고 결심했을 때 출판사를 하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가장 효과적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신문이나 방송처럼 며칠 지나 휘발되는 것 보다 진중한 목소리로
문제제기와 대안을 담아 설득력 있는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뜻을
가장 잘 담을 그릇으로 판단했습니다.
책을 선택해 구매를 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었고요.
다음은 무엇을 전문으로 할 것인가의 고민이 남았습니다.
당연하다는 듯 정치를 택했습니다.

누구를 비판할 때 손쉽게 하는 말 “너무 정치적이야”라는 말.
우리 사회에서 정치는 모르면 좋은 것이고 정치적이지 않은 것이
순수하다는 의미일까요? 그렇다면 순수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트리거(Trigger)는 방아쇠라는 뜻입니다. (총의 방아쇠를 뜻하는 사격 용어로서, 어떤 사건의
반응ㆍ사건을 유발한 계기나 도화선의 의미다. 의미가 더 확대되어 마케팅에서 ‘연쇄 반응을 유인하는
촉매제’,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전파하는 사람들’의 뜻으로 쓰이면서, 트리거들을 만들고 붙잡기 위한
방법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다. -시사경제용어사전)
우리사회의 많은 혼란들이 두루뭉수리한 표현, 이도저도 아니게
에둘러 하는 표현들에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고 분명하게 지적하고 말하고 싶어 트리거라는 이름을 달았습니다.
물론 압니다.
누군들 분명하게 말하기 싫겠습니까.
모난 돌 정 맞는다는 말이 만고의 진리인 이유는 분명하게 이야기할수록 책임을 져야하고
정을 맞을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진영논리’라는 말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 양대 입장을 갈라 내 편이면 무조건 옳고 네 편이면 무조건 틀리다는 질시와 반목 속에
우리 사회는 너무 많은 동력을 소모하고 지쳐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네 편, 내편 나누지 말자며 마냥 순수하고 해맑게 ‘중립’ ‘정치는 몰라요’하는 것이 아무짝에도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은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제발 솔직하게 이야기합시다.
정치는 우리 사회, 우리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올바른 정치인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는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사회는 연거푸 잘못된 선택을 해왔고 한국 사회는 전 영역에 걸쳐 뒤뚱거리는 상태입니다.
구조적인 문제를 고치려면 문제를 직시해야 하고 무엇을 고쳐야하는지 목소리가 모아져야 합니다.
그런 문제제기를 꾸준히 해내는 출판사가 되고자 합니다.
열심히 길을 만드는 출판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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