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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출처 ㈜에듀스]

LG디스플레이 인적성 후기 ( 지원분야 : R&D(연구개발) )

2011 상반기 응시

시험고사장은 서울에 위치한 고등학교였습니다.
 
 전철역에서 나오면서부터 LGD의 사원분들이 길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고사장에 들어섰을 때 제가 일찍 도착하였기 때문에 3분 정도 와 계셨습니다.
 
교실에서는 문제지를 푸는 사람도 있었고 잠은 자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가벼운 운동은 머리회전을 높인 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어 주변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다른 인적성과 다른 점은 1교시가 인성 시험이었습니다.
 
인성 검사에서 중요한 점은 시간 조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성검사를 생각하고 마킹하거나 문제지에 체크한 후 나중에 마킹하려고 하면
100%로 시간 부족이니 바로바로 OMR지에 체크하도록 하는 것을 하셔야 합니다.
 
잠시 휴식시간이 있은 후
 
적성 검사 시간이었습니다.
1번째는 언어추리영역으로 읽고 다른 내용 찾는 문제와 사람과 그에 대한 조건을 주고 순서를 정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2번째 수리영역에서는 나열된 숫자에서 규칙을 찾아 답을 찾는 문제와 간단한 수학 계산 문제, 주어진 도표와 차트를 보고 분석한 내용 중 틀린 내용을 찾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3번째 공간추리영역에서는 주어진 도형변형 규칙을 보고 그 변형이 된 후의 도형 모양을 찾는 문제와 순서대로 도형의 모양이 한부분씩 변하는 가운데 어느 한 순서에 오는 도형의 모양을 찾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적성 검사에서도 관건은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수리영역이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수리에서 초반에 시간을 많이 허비하여 후반에 풀 수 있는 문제도
많이 놓치게 되는 악순환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적성 검사에서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풀 수 있는 나머지를 빠르게 풀고 나서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시험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는 방법입니다.
 
앞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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