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후기 6건

2017하반기1분 자기소개는 완벽히 외워갔는데, 중간에 막혔어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6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1. 논술,객관식 2. 심층면접 3. 토론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 논술,객관식은 30분정도 시간을 주고 풀게 합니다. 논술은 어떤 단어에 대한 자기 의견 10줄? 객관식은 인성에 대한 문제임. 3문제. 2. 1번 끝나고 조별로 이동. 한 조에 6명정도임. ㄷ자로 책상 배치되어 있고 앉아서 심층 시작. 3. 2번 끝나고 바로 그 자리에서 토론면접 시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보험사기를 자소서에 쓰셨는데, 방지법?
방지법으로는 교육이 있을 수 있고, 보험사기에 대한 법을 적극 홍보한다.
왜 그 직무를 선택하셨나요?
전공 공부도 하고 수업을 들으면서 흥미가 생겼다. 내가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여자분 면접관이 계셔서 유하게 진행됐습니다. 1분 자기소개는 다 시키는데 중간에 막혀서 당황.. 다시 했네요 .. 그리고 면접관 분들도 자기 의견을 말씀해주시는데 약간 대화하듯이 얘기하면 편합니다... 답변에 대한 추가질문은 꼭 하십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분자기소개는 완벽히 외워갔는데, 중간에 막혔어요.. 한 100번 넘게 연습해ㅐ서 자연스럽게 하시면 좋겠네요. ㄷ자로 좌석 배치가 되어잇어서 전 끝에 앉아 옆모습으로...면접 진행했습니다. 당황스러웠어요.. 직무위주로도 물어보셨지만, 보통 보험산업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셨어요. 인성보단, 얼마나 보험산업에 관심이 있는지가 키포인트 같습니다. 자기소개서는 그냥 살짝만 컴퓨터로 읽어보시는 것 같아요. 자소서에 대한 내용보다 그냥 보험산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토론도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되는데 의견이 다 찬성 쪽이라 임의로 나눴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전 반대로 나눠져서 제 의견을 피력 못 했는데, 평소 시사이슈 찬반의견을 모두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제는 반려견 규제에 대한 찬반토론이었어요. 스크린에 주제랑 간략한 내용을 띄워주십니다. 준비시간 5분 내외로 주시고 바로 시작하니 빨리 정리해야 하는 듯 했어요. 여러명이 동시에 들어가서 1시간 정도 진행돼서 너무 아쉬운 면접이었어요.

2014하반기LIG손해보험 - 보험회사 면접후기
지원업무는 장기보상업무(보험금 심사 지급)였습니다.
1차(실무진)에서 제가 받은 질문들과 답변입니다.


1. 손해사정업무를 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을텐데 크게 2가지 말해보라
->(3번째 답변차례였습니다.)앞서 지원자 두분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업무량에 대한 스트레스와 자기개발 스트레스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2. 자신의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나?
->체육활동입니다.
체육활동중에 어떤걸 제일 잘하는가?
->달리기를 제일 잘합니다.
달리기 많이 잘하나보네요?
->중,고등학교 6년동안 학급대표 계주선수로 출전하였습니다.


3. 회사는 왜 그만뒀는지?
->(그냥 저의 솔직한 생각을 말했습니다.)
대학병원특성상 무기계약으로 계속 근무해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퇴사하였습니다.
우리도 1년정도는 계약직일텐데 괜찮겠나?
->네.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업무이기때문에 상관없습니다.


그외 다른 지원자들에게 했던 질문인데 생각나는 것만 적었습니다.
-> 손해사정자격증 종류에 대해 설명하라 /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에 손해사정사 자격증 전문학원이 있는가?
(금융관련자격증 소지자에게) ㅇㅇㅇ자격증이 있는데 이게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가?
자신의 장점은? / 거주지가 지원한곳이랑 거리상 차이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다닐건가, 괜찮은가?
손해사정사 일을 하면서 받을 스트레스 2가지가 무엇인가?
2014하반기LIG손해보험 - 보험회사 면접후기
 면접은 서울 본사(지하철2호선 합정역)에서 치뤄졌습니다.
보험금 지급(손해사정사)업무에 지원해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분위기는 1차(실무진)때는 편안했구요, 2차(임원진)때는 분위기가 무거웠습니다..
다른기업에는 면접을 본 적이 없어서 따로 비교를 할 수는 없겠지만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2013하반기LIG손해보험 - 보험영업 면접후기
PT면접+인성면접이었습니다
4인 1조로 편성한 후 주제를 줍니다. 그리고 20분간 준비시간을 주고
다대일로 PT발표를 합니다 피티 발표 후 다대다로 인성면접을 봅니다
2012하반기LIG손해보험(보상직무) 면접후기
2012년 10월 16일. 수원 장안문 근처에 위치한 LIG 인재니움에서 1차 면접을 봤습니다.

8시 20분까지 모여야 하기 때문에 집이 노원이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했습니다.

한 시간 일찍 도착했는데도 먼저 오신 분이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자기소개서를 다시 읽으면서 질문이 들어오면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을 했습니다.

8시30분부터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됩니다.

진행되는 과정과 향후 채용 절차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면접 전형과 인적성 시험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조를 6개로 나눠서 로테이션으로 돌렸습니다.

면접은 PT,  토론으로 진행되었고 인적성은 온라인으로 봤습니다.

제가 속한 조는 인적성부터 봤는데 담당자분이 인적성은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적성 문제 풀 때 온라인이라 계산 어쩌나 했는데 펜이랑 A4 용지를 준비해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적성은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다양하게 나오는데 과학 문제가 좀 나오더라구요.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이라 한 번 페이지가 넘어가면 뒤로 가기가 안됩니다. 제낄건 제끼고 푸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또 감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르면 아예 찍지말고 넘어가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인적성이 끝나고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PT 주제는 "현재 자신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고 5년 뒤, 10년 뒤 가치를 환산하라. 각각 타당한 근거를 두 개씩 제시하시오"

직무 위주로 준비했는데 전혀 다른 주제라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원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면접은 조별로 진행되는데 PT는 따로 1명씩 들어갑니다.

30초 자기소개 하고 2분 30초 PT니까 시간이 촉박합니다.

그래서 짧게 중언부언하지말고 요약적으로 핵심만 말하는 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면접관들도 한 타임에 50명 넘게 들으니까 짜증나거든요. 다 내용은 엇비슷하니까요.

그리고 PT 끝나면 자리에 앉고 본격적으로 인성, 직무 질문합니다.

저는 C조였는데 보상 직무 지원동기, 자격증,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하셨습니다.

특히 지원동기가 확실한 인재를 찾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조원들 PT랑 질문 다 끝나면 바로 토론 들어갑니다.

주제는 시사적인거였고 무상보육 관련 주제였습니다. 면접실 프로젝터로 주제 쏴주고 찬반 토론합니다.

면접이 뒤로 밀려서 10분만에 끝났습니다. 토론 내용보다는 자세나 경청하는 거 체크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1차 면접이 끝났습니다.

여담이지만 인재니움의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또 대졸공채만 하는게 아니라 LC교육이나 다른 직원분들이 많기 때문에

명찰을 패용하고 있으면 눈에 잘 띄니까 행동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인사과 직원들도 체크 안하는 것 같지만 대기실 태도를 유심히 보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 끝나고 쇼파에 풀어진 듯한 자세로 몇 분 있으시던데 분명히 대기자세도 반영하니까 인재니움 나갈 때 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시면 안될 듯 합니다.



아무튼 다들 힘들지만 취직준비 잘하시고 좋은 곳으로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

제 후기가 LIG 손해보험 준비하시는 구직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하반기1차면접(수원 인재니움) 상반기 2012
3시 30분 타임이었습니다.
인적성검사, 피티면접, 토론면접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지더군요.
 
피티면접은 스무명 가까운 사람들이 하나의 방에서 하나의 주제를 보고 5분짜리 피티를 준비하고 면접관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30초가량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발표를 하고 그에 대한 질문을 받는 형식입니다.
그리고 저희 조의 피티 주제는 'lig로 삼행시'였습니다.
당황하실수도 있겠지만, 진짜 저것이 주제였습니다. 앞 시간 타임에서는 '고객의 재무상태를 상중하로 나누어서 어떤 식으로 보험가입을 유도할 것이냐'라는 주제가 나왔다고 하더데.. 저희는 저것이었지요. 아마 마지막 타임이라서 빠른 진행을 위해서 저런 주제가 나오것은 아닐까라고 생각으 했지만 뭐...
피티가 끝나고 토론 면접을 했습니다.
토론의 주제는 '정년퇴직 연장 찬반논쟁'이었습니다. 이것도 마지막이라고 은근슬쩍 짧게 끝나더군요.
 
이번 면접을 통해 저는 면접은 뭐가 나올지 모르니 많이 준비하는 것이 장땡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삼행시가 피티주제로 나올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으니까요. 그리고 애써 준비한 자료들은 무용지물이 되었지만, 그래도 나중에 써먹을 일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버스를 타고 내려오면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