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후기 1건

지원분야 | - 775
2019상반기
한국특허정보원에 대해 크게 조사하지 않고 시험을 봤습니다.

NCS기반이고 크게 어렵지 않다고 소문을 들어서 준비를 많이 못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인성검사 210문항 30분, 직무능력검사 125문항 95분동안 봤습니다.

생각이상으로 난이도가 어려웠고 질문들도 시중에 잘 나와있지 않는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질문이 어떤 기획안같은 것을 주고 아래의 글에서 가라는 글자가 들어간 횟수를 고르시오라는

문제였는데 도대체 그런 문제가 왜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시험장의 경우 약 200명의 사람들이 다 같이 강당같은 곳에 모여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장 자체는 매우 좋았습니다

한국특허정보원의 필기전형 선발기준을 보면 직무능력검사 결과 고득점자 순이고

검사결과는 6단계(A+, A, B+, B, C, F)로 구성되며, C 등급 이하는 면접댓아에서 제외라고 되어있습니다.

각각 항목에 대해 적용사항이 아닌 전체 점수를 기준으로 등급을 매기는 방식입니다.

사실 대기업이든 사기업이든 적성이나 NCS보다 인성검사가 생각이상으로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지원자분들이 인성검사 그냥 대충 치면 되지 라고 생각하시는데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어느 기준요건에서 충족이안되면 아무리 적성검사 잘본다고 하더라고 수치화되는 정보기 때문에 탈락할 수 있습니다

저도 당시에는 몰랐지만 ㅇ니제와서 생각해보니 인성검사에서 떨어졌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시험이 많았습니다

적성검사책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각종 사이트에서 무료 유료로 제공되는 인성검사를 꼭 준비하셔서 어떻게 하면

최대한 나의 역량을 표현할 수 있을지 연습한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가 면접을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친구가 면접을 가서 들은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한국특허정보원의 SW개발 직무는

기본적으로 특허관련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유지보수일이 주된 업무로 알고 있기때문에 Spring Framework, JS, JSP 등의 사용경험 웹 프로그래밍 지식과 경험을 준비하면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하면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