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후기 203건

지원분야 | 플랜트 756
2018하반기
운좋게 현대자동차의 서류에 합격하게 되어 현대자동차 그룹 타 계열사도 합격하였지만, 당연하게도 현대자동차의 적성검사를 선택했습니다.

10/6일은 비가 많이 오는 날이였습니다. 주변에 계신 타 수험생 중에서 양말이 젖어서 양말을 벗고 맨발을 그냥 책상 위에 올려놓는 분이 많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역한 냄새가 나서 처음에 익숙해지기 전까지 힘들었습니다.

좋은 회사 답게 간식과 취업준비생을 응원한다는 문구가 적힌 선물을 받을 수 있었고, 시험시간이 되어서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위에 질문에도 기재하였듯, 언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비문학 지문에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여 1교시 끝날때부터 좋지 못한 기분을 가지고 계속해서 적성을 풀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좀 문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딱 보고 잘 모르겠으면 그냥 버리세요! 항상 이렇게 생각하는데 막상 문제를 풀 때는 이게 바로 안됩니다. 하지만 버릴 건 버리고 최대한 풀 건 품으로써, 적성검사의 성적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현대차 같은 경우, 인성을 많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성에는 정말 정답이 없습니다.
솔직하게 그리고 일관성 있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분야 | 플랜트 567
2018하반기
서류 합격 발표가 HMAT 2일 전에 났습니다. 발표 후에 유형을 파악하기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미리 책도 사서 유형을 분석해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10월 6일 아침에 시험치러 가는데 태풍이 불어서 대부분 응시자들이 바지와 신발이 젖은채로 입실했습니다. 태풍에도 불구하고 결시자가 1~2명밖에 없었습니다. 회사에서 덧신을 제공해주는데 오히려 찝찝함이 가중되기 때문에 비가 온다면 여분의 바지나 양말을 챙격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간식도 제공해주는데 물과 에너지바, 고구마츄 같은 간단한 간식을 제공해줬습니다. 시험시간이 길어서 인성검사칠 때 쯤에 지칠 수 있기때문에 별도의 간식을 챙겨가는것도 권해드립니다.

시험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나 시간이 부족해서 다 풀지는 못하고 과목당 5개정도 못풀었던거 같습니다. 특히 논리추리가 시간이 부족해서 반정도 겨우 풀었습니다.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거의 비슷하게 데이터 분석 유형을 푼다고 보시면 되는데 현대가 특히 2과목이나 보기때문에 미리 연습을 많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도식이해는 항상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가 되는데 자신만의 풀이법을 빨리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풀이법에 따라서 5문제 겨우 푼 사람과 거의 모든 문제를 푼 사람으로 나뉩니다.

흔히 현대자동차는 인성검사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다른기업에 비해서 질문 문항도 다소 까다로웠습니다. 꾸밈없이 솔직하게 체크하는것이 가장 맘 편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지원분야 | 연구·실험·기술 314
2018하반기
인적성은 그때 되서 한다고 안늘어요. 미리미리 하세요. 그리고 체계적으로 하면 좋을꺼 같아요. 문제를 무작정 많이 푸는게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될지 생각하고 시간 재면서 풀고, 사람들이랑 스터디하면서 이런 식으로 풀면 더 빨리 풀 수 있다 같이 서로 방식을 공유하면서 푸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번 도식이해도 제 생각엔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제가 혼자 어렵게 생각해서 풀다보니 오래 걸려서 많이 못 풀은것 같아요. 그리고 인적성 보기전에 초콜릿 꼭 사가요. 딴 데는 잘 모르겠는데 현대는 적성보단 인성이래요. 인성 준비 철저히 해가서 인재상이랑 비슷하게 하면 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인적성을 하나 봐서 시작이겠지만, 긴장 안하면 붙고 긴장하면 떨어지는거 같아요. 작년 인턴 준비할 때도 그랬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적성은 많이 한다고 늘지 않아요. 체계적으로 해야 늘어요. 책 많이 사서 푼다고 해서 고득점 맞는게 아니라 좀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이것은 체계적 학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원분야 | 제품디자인 1909
2018상반기
많은 분들이 부모님과 함께 오기 때문에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차량 동선이 시험장 근처에서 굉장히 복잡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근처에서 내려서 오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학교 주변 편의점은 포화 상태입니다. 일찍 도착하게 되면 강당에서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을 안내 받습니다. 현대에선 빵 쿠키 물을 주었습니다. 시험 도중에 간간히 먹어 당을 충전하면 좋습니다. 카페인은 다소 비추합니다. 이뇨 작용 때문에 화장실에 자주 가고싶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화장실이 상당히 좁고 사람은 많기 때문에 과식하지 않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 문제가 상당히 많으므로 갈일 없는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전날 고구마 같은 음식은 절대적으로 삼가하시는게 좋습니다. 3과목 즉 1시간 정도 진행하고 15분 가량 쉬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층 밖으로는 못나가기 때문에 층내에서 쉬게 합니다. 과목이 다 끝나게 되면 인성검사를 실시 합니다. 인성검사는 두차례로 첫번째에서는 좋은것 위주로 나오고 두번째에서는 안좋은 인성도 고르는 문제가 나옵니다. 첫번째 인성검사에서 나오는 질문도 중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잘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분야 | QAA·통화품질 3903
2017하반기
HMAT은 GSAT를 공부하셨으면 겹치는 부분도 많지만 다른 부분도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이번 하반기는 역대급 난이도 조절 실패로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5문제중 6문제만 풀지도 않고 거의 찍은 수준이었습니다. 그래도 붙었다는 것에 굉장히 놀라웠던 기억이 있네요. 이렇게 예외적인 사항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주의사항을 써보겠습니다. 일단 인성검사가 모든 부분중에 제일 중요합니다. 인성검사에서 과락이나 통과를 하지 못하면 적성 결과에 관계없이 탈락입니다. 그렇기에 현대자동차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공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인성검사가 몇백문제가 되는데 그 이후에 바로 에세이를 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인성을 풀고 손이 떨려서 에세이를 완성하지 못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에세이를 쓰기 위해 주어진 시간이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안에 서론-본론-결론을 짜고 에세이를 체계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렇게 붙었다고 글을 쓰는 저도 왜 붙었는지는 모르곘네요. GSAT위주로 공부하다가 현대 서류 합격하면 HMAT교재사서 푸셔도 늦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원분야 | 해외영업 2704
2017하반기
설마 현대자동차 서류가 붙겠어...?라는 생각으로 인적성 준비 하나도 안하고 있었는데 설마가 사실이 되었습니다!! 서류 발표나고 부랴부랴 인적성 준비를 하려니까 시간이 3일밖에 없더라구요 에듀스 문제집은 샀는데 삼일만에 다 풀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문제 유형이나 보고 시험보러 갔습니다. 저는 공채가 처음이고 인적성도 처음이라 더 어렵게 느껴진 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진짜 너무 어려워서 한 영역당 다섯문제도 못푼 부분도 있었어요ㅋㅋㅋ 인적성 끝나고 나오면서 제일 후회되었던게 서류쓸때 인적성 문제집 안풀고 친구들이랑 전화로 징징대면서 놀았던 거였어요 후배님들은 후회없도록 미리미리 인적성 공부 시작하시구 한국사도 미리미리 정리해놓으셔서 저같이 후회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인적성 준비는 해야겠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으면 서점에서 대기업 여러곳 인적성 모아놓은 문제집이라도 사다가 푸세요 안푸는 것보다 도움됩니다. 물론 찍어놓은 기업이 있다면 그기업 문제집 출판사별로 사두고 푸는 걸 추천드립니다. 화이팅ㅎㅎ
지원분야 | 연구·실험·기술 2446
2017하반기
Hmat은 이번까지 총 3번을 응시하였는데, 모두다 합격하는 운이 있었습니다.
그간 결과들을 다시 생각해보면, 시험을 잘볼때도 물론 있었지만 이번 하반기 공채에서는 너무나 못봐서 가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허나 다들 알다시피 현대자동차는 적성시험보다는 인성에 중점을 두는듯 싶습니다. 회사의 인재상에 맞추어 표기하다보면, 신뢰성이 떨어질뿐더러 시간안에 다 못끝내는 경우도 다반사라,, 그냥 자기 소신껏 풀라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제가 골랐던 대답들에서는 가끔 화가 날때가 있다, 우울한 감정이 문뜩 들때가 있다 등 객관적으로 좋지 못한 항목에 대하여도 어느정도 있다고 선택하였고 또한 내가 어떠한 문항에 대하여는 매우 그렇다라고 표기한 경우도 5~6개 정도는 있었던것 같습니다. 후기들을 살펴보면 중도의 미덕(!?)이라며 양끝에 항목을 선택하지 말라고 하지만,, 지금까지의 저의 경험을 생각하면 오히려 자기소신껏 선택하는것이 후회도 없고, 자신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는 포인트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지원분야 | 총무 2420
2017하반기
9월 30일 잠신고에서 현대자동차 HMAT을 응시했습니다. 다른 계열사의 경우, 선착순으로 자리를 앉는 경우도 있었는데, 현대자동차는 미리 가나다순으로 고사실과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상반기의 경우 끝나고 밥버거와 콜라를 줬었는데, 오늘은 시험 중간 쉬는 시간에 먹으라고 바나나, 트윅스, 에너지바, 물을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끝나고나서 주는 것보다 중간에 허기를 달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HMAT을 5번째보는거라, 시험 유형이나 진행 형태는 익숙했습니다. 타회사에 재직중인 상태에서 준비를 하다보니 책도 구매하지 않고 문제도 전혀 하나도 안풀어보고 지난 응시 경험만 믿고 대책 없이 간거라 약간 걱정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 번 시험을 보기도 했고, 지난 시험들때 준비를 꽤 했었기 때문에 다른 응시 때와 큰 차이없이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언어와 논리는 다른 때와 큰 차이가 없었고,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개인적으로 자신있는 영역인데 난이도가 약간 어려워졌다고 느꼈습니다. 도식이해 또한 이번에 한글과 알파벳 두가지 글자의 형태 변화를 알아내야하는 문제가 나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못 푼 문제들은 전부 찍지는 않고, 2,3개 정도씩만 찍었습니다.
지원분야 | 연구·실험·기술 2263
2017하반기
준비물은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볼펜,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다 나눠줍니다. 입실시간이 8시니까 더 일찍 준비해서 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반기에는 시험이 다 끝나고 나가는길에 밥버거를 줬었는데 하반기에는 교실에 들어가기전에 물 500ml 한통과 간식이 들어있는 종이봉투를 하나씩 줬습니다. 종이봉투에는 트윅스, 스타벅스 바나나 등의 간식이 있었습니다. 시험시작하기전에 가방에 모든 짐을 넣고 가방을 교실 앞쪽으로 제출합니다. 손목시계도 사용이 불가하여 가방에 넣어뒀습니다. 쉬는시간에도 가방에 손 못대기 때문에 빼놓을 것 있으면 미리미리 빼서 책상서랍속에 넣어놓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간식봉투도 가방속에 넣어뒀지만 쉬는시간에 간식빼는건 봐줬습니다. 대기업들 중에서는 HMAT이 가장 빨리 치는 인적성 시험이라서 시험에 적응이 덜 되었는지 시간관리가 힘들었습니다. 서류발표나고나서 준비하지 말고 미리 준비하시면서 시간관리도 연습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역사에세이는 합/불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다고 들어서 무슨말이든 써서 내용을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지원분야 | 연구·실험·기술 2004
2017하반기
저는 서류발표나고 에듀스 책 한권사서 3일만에 다 풀었습니다.
시간철저하게 지키고 뒤에있는 마킹 종이에 마킹까지 하면서 풀었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는 다풀고나서 에듀스 홈페이지에서 답안 올리고 상대적인 나의 위치도 확인해 봤습니다.
hmat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다소 어려운 문제들이 많지만, 나한테 어려운건 다른사람들한테도 어렵다고 생각하고 너무 조바심내지말고 최선을 다해서 선택과집중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사실 인성에서는 신뢰도가 제일 중요하니 자기자신의 성격에 대해 잘 생각해보시고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성격을 스스로 정의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 인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는 간단한 간식을 나눠주셨고, 컴퓨터 사인펜과 볼펜, 수정테이프도 나눠 주십니다. 볼펜으로 풀수 있으니까 걱정안하셔도됩니다. 자료해석이랑 정보추론에서 계산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귀찮고 어렵고 힘들더라도 인내심을 갖고 정확하게 계산하세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적게 풀어도 정답률이 중요한 듯 합니다.
지원분야 | 연구·실험·기술 2091
2017하반기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교문을 늦게 열어줘서 고등학교에 사람이 잔뜩 있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현대자동ㅊ차 직원분들이 물과 바나나, 초콜릿, 등등 현대자동차 로고가 적혀있는 봉투를 주셨습니다.
다만 먹지않고 버텼고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한 반에 총 30명정도 있었는데 3명정도 결시했습니다. 언어는 역시 현대답게 어렵게 나왔고 정보추론과 자료해석은 현대자동차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어렵게 나왔습니다. 몇개 못푼거로 기억하구요

마지막은 역시 도식이해입니다. 어렵게 나와서 다들 한숨 푹푹쉬더라구요. 대부분이 5~6개 정도 풀었고 저는 7개 풀었습니다. 방금 발표났는데 떨어졌네요. 현대자동차는 역시 자료해석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거 위주로 준비하다보면 다른 회사 자료해석은 껌으로 풀수있어요
지원분야 | 연구·실험·기술 2010
2017하반기
현대자동차로 HMAT을 보았고, 2016하반기에 이어 두번째였습니다. 일단 2016년 하반기랑 다른점은 그때는 끝나고 나서 밥버거를 줬는데, 이번에는 들어갈때 물이랑 간식꾸러미(초코바, 바나나 등 포함)를 주었습니다.
펜, 싸인펜, 수정테이프를 모두 제공하므로 가져갈것은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신분증이 없으면 다른 기업과 다르게 돌아가야 하는거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시험을 일찍부터 시작해서 인성도 길고 역사에세이까지 긴 시간동안 보다보니 무엇보다 체력관리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특히 인성쯤 가면 긴장도 풀리고 졸리실수도 있는데, 현차는 인성도 중요하다고 하니 끝까지 긴장 놓지 마시고 잘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쉬는 시간이 3번정도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준비과정은 저는 여러 인강도 듣고 했는데, 점수가 오르긴 올랐는데 많이 오르지는 않아서 어떤게 좋다고 명확하게는 말씀드리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직 결과도 안나왔구요.
하지만,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는건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정말 중요합니다.
원래가 다 풀게 되어있는 시험이 아니니깐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나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서 먼저 풀 유형과 과감히 버릴것을 미리 정해두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는 모의고사 풀면서 이런것을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연습했던것 같습니다.
도식추리의 경우 올해는 정말 파격적으로 새롭고 어려운 유형이 나왔는데,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접근법과 사고력을 키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원분야 | 구매관리 1963
2017하반기
주로 아침 8시까지 입실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아침 6시 혹은 그 이전에 일어 나는 것이 좋다.
1 .컨디션을 잘 유지하는 것은 인적성 검사에서 매우 중요하다. 8시 반부터는 뇌가 깨어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평소 7시~7시 30분 정도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2. 언어 능력의 경우에는 빠르게 늘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책을 읽는 습관이나 글을 읽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을한다.
3. 논리 추론의 경우 단시간 내에 늘기 가장 편한 부분이다. 많은 문제를 통해 실력을 늘릴 수 있고 특별한 유형이 나오지 않는한 유형 자체가 비슷하여 실력을 올리기 쉽다. 단지 시험을 볼 때 한 문제에 집착하여 망치는 경우가 나올 수 있다.
4. 기본적으로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의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꼼수를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5. 도식 이해의 경우 예제 시간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예제 시간에 문제를 얼마 만큼 준비하고 규칙을 이해하느냐에 따라 문제를 푸는 속도, 개수가 정해진다.
지원분야 | 기계 1915
2017하반기
평상시 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였던만큼 준비 철저히 했습니다.
작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인턴으로 HMAT 봤고 합격했으며 이번 HMAT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3번 중에 이번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특히 자료해석, 정보추론은 예상한 것만큼 어려웠고, 도식이해가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가 되어 정말 머리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보통 도식이나 도형에서 예제랑 문제 설명 해놓은 것 보면 HMAT이 제일 이해 안되게 해놔서 이게 맞는건지 싶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준비하실 때, 항상 유형분석된 에듀스 책으로 철저히 준비하시고 도식이해라는 틀을 이해하시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안에 못풀어도 안찍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전 찍어도 마지막에 풀던 문제와 그 뒤에 두문제 정도만 지금까지 정답 번호 잘 안나온 것으로 찍습니다. 예를들면 20문제중에 13번 풀다가 시간 다 갔는데 12번까지 답중에 1이 제일 없으면 13번, 14번, 15번은 1번으로 찍습니다. 그 이유는 현대자동차 채용박람회 갔더니 감점은 없는데 정답률을 많이 본다고 들었습니다. 결국 결과론적이지만 저한테는 저런 방법이 좋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적성 망했다고 마음 흔들리지 마시고, 현대자동차는 인성검사로 적합/부적합만 나누는게 아니라, 합격유/무에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멘탈 놓지 마시고 인성까지 시간안에 잘 마무리 하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역사 에세이는 결국 역사지식을 묻는것이 아닌 자기 생각을 묻는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 현대자동차 관련 기사 읽으면서 자기 생각을 정리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 간단한 간식과 물을 나누어주니 휴식시간에 잘 드시고, 컨디션 조절 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지원분야 | 일반영업 1269
2017하반기
적성검사 기본서는 에듀스 책 한권으로도 저는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모의고사가 더 필요하면 봉투모의고사를 구해서 풀거나 타 출판사의 모의고사 부분만 이용하는 방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처음에는 5문제도 풀지 못하였는데 계산 연습과 유형 적응 연습을 꾸준히 하니 나중에는 정답률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도식이해 영역도 처음에는 조금밖에 풀지 못하였는데 나중에는 처음보다 훨씬 더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인강은 에듀스의 스마트 스터디만 이용하였습니다.
적성검사는 2주 전에는 대비를 시작해야 할 것으로 보이고, 그 기간 동안 유형을 익히고 시간관리 연습을 하면 적성검사 때문에 탈락하는 지원자는 많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는 인성 영역이 더욱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사전에 인성검사에서 많이 나오는 키워드들을 살펴보고 익숙해지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한 답변과 사회적으로 바람직해보이려는 응답 사이에서 저 스스로 갈등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HMAT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지원분야 | 경영기획 1115
2017하반기
언어나 자료 부분은 원래랑 비슷하게 풀었는데 도식이해가 헬이었네요.
하다하다 그렇게 나온건 처음 봤었어요. 실제 시험시에도 예시 이해에만 6분을 줬었구요. 조건을 이해하는게 오래걸리기도 하고 후반부는 시간이 모자라서 손도 못댄 분도 많더라구요. 저도 그 중 하나이긴 하지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맷에서 떨어질 것 같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인성에 한가닥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언어도 에듀스 교재 난이도 보다는 다소 높았던 것 같구요
근데 이게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는 답에 2,3개 중에 고민되는 거라 실제 시험시에는 아리까리한 문제 제끼고 빨리 넘어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타 다른 문제집들도 풀어봤었는데 에듀스가 문제의 질이나 이런 건 제일 양호한 것 같아요. 흐맷 외에 다른 시험도 에듀스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원분야 | 마케팅전략·기획 1112
2017하반기
저는 현대자동차에 들어가고자 자동차 및 마케팅 관련 전공 수업들과 현대자동차에서 인턴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운이 좋아 제 경험과 관심을 담은 자기소개서가 서류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인적성검사를 거의 준비하지 못하였고, 이틀 동안 에듀스 HMAT 인적성 책을 풀면서 준비하였습니다. 시험장은 시험관 분들께서 구두 소리가 나지 않게 모두 버선을 신으시는 등 굉장히 세심하게 잘해주셔서 시험 치는데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고,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간식도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6시간 넘게 진행되다 보니 나중에 갈수록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쉬웠습니다. 엎드려서 잠시 주무시는 취업준비생분들도 여럿 보았습니다. 그래서 인성 검사가 나중에 치뤄지는데, 인성 검사 때 무조건 집중력 발휘하셔서 빠르고 일관적으로 잘 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인성 검사가 두 파트로 나뉘어지는데, 두 파트 모두 집중력과 일관성이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자막 역사에세이는 30분 안에 두 질문을 모두 답해야 해서 시간이 매우 빠듯하게 느껴지는데, 질문 자체가 역사 지식이나 어려운 지식을 요구하는 건 아니라서 그렇게 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너무 힘든데, 우리 모두 힘내서 늘 준비하고 기다린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화이팅!!!
지원분야 | 재무회계 1031
2017하반기
현대를 포함해 항상 인적성에서 항상 절반정도 풀기때문에 인적성에 대해 뭐라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승률은 나쁘지않은것으로 보아 최대한 정성껏 푸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어떤 시험이든지 찍지않는데 그이유는 시험치는데 찍는것이라는것이 시험외적인 방법으로 시험 결과를 부스터 하는것이여서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한국사가 없는것도 평소 한국사를 공부하지않는 수험생들에게는 조금더 부담을 줄여주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쨋든 엘지나 에스케이를 한다면 필히 해야되는것이긴 하지만. 한문도 없는것또한 부담을 줄여준다고생각합니다 이와 상동.

인성의 경우도 앨지와 흡사합니다.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지않고 본인의 생각되로 일관되게 하되 되도록이면 극성향의 스테이터스 매우그렇다 매우아니다를 하여 확실한 스테이터스를 보여주는게 좋지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자신이 성향이 잘 표현될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고, 그것이 인성을 파악하고 시험을 보는 이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역시도 그랬고 많은분들이 역사에세이를 걱정합니다. 또한 글씨를 잘못쓰기떄문에 걱정을많이했는데 난해한문제는 나오지않기에 시간안배가중요할것같습니다.
지원분야 | 마케팅전략·기획 1073
2017하반기
시험장 분위기는 좋았음, 감독관도 말도 걸어주고 본인 지난 시험 얘기 해주면서 긴장 풀어주려고 하는 듯했습니다.
입실 할 때 바나나, 에너지 바, 물 등 챙겨줍니다.
30명 중 7명 정도 결시, 고사실 마다 결시가 하나도 없던 곳도 있었다고 합니다.
시중 교재 3권 정도 풀고 갔는데 도식이해는 시중 교재 유형으로는 커버가 안될 정도로 시간이 부족하고 어려웠습니다.
나머지는 평소 교재 풀때랑 비슷한 정도로 풀었고 에듀스 교재보다는 좀더 어려웠습니다.
특히 언어의 경우는 헷갈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2개의 답 중 헷갈리는 것은 좀더 답과 유사하다고 판단되는 쪽으로 찍었습니다.
논리판단은 두문제는 아예 문제를 보지도 못했지만, 차근차근 풀었더니 어려운 문제는 없었습니다.
자료해석 평이 했고, 정보추론이 시간이 너무 많이 부족해서 평소보다 많이 못풀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답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시간에 쫓기기 보다는 정답률 높이기 위해 차근차근 풀어가는 연습을 많이 하고가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지원분야 | 일반영업 1353
2017하반기
1. 준비기간
-이공계 or IQ 높으신 분 아니라면 장기간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서류 면제받아서 다행히 3주전부터 준비할 수 있었는데..


2. 영역별 준비방법
-언어이해: 무조건 집중력 / 속독 / 정확성 - 평소 독서습관이 중요, 단기간 훈련 어렵..
(올해는 HMAT치고 지문 길이가 굉장히 짧아서 놀랐네요!)
-논리판단: 유형 파악이 중요! 문제를 읽으면 "아 이거 표 그려야겠구나, 벤다이어그램 그려야겠구나" 처럼 바로 나올 수 있어야 시간 지체안하고 풀수있어요. + 너무 복잡하게 꼬아서 생각하면 더 안풀려요
-자료해석: 무조건 집중력 + 표 형태, 단위 (%인지 건수인지..) 먼저 파악하고 문제로 들어가기 - 나중에 문제먼저 읽고 표로 가면 더 헷갈리고 시간 지체돼요.
-정보추론: 자료해석의 집중력을 끌고가서, 문제에서 원하는 자료가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 + 빠른 계산
-도식이해: 신유형이라 저도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3. 교재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를 보인 순서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위, 2위 비슷비슷합니다.
1.해커스
2.에듀스
3.시대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