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후기 8건

지원분야 | 기계설비 974
2018하반기
1. 시험 전
- 저는 대구에서 쳤고, 시험장 도착하니 여성 응시자가 상당히 많았어요. 제가 공대생이다보니 왠만하면 남자가 80%인데 여기는 반반. 심지어 복도 진행요원 및 감독관님도 다 여자였어요. 그게 조금 신기했고요.
- 각각 개인의 책상위에 고급치즈케익, 에비앙 생수, 응원카드가 다 놓여져있어요. 현대자동차는 처음들어갈 떄 패키지에 이거저거 담아주는데, 코오롱은 각 테이블에 다 정성스럽게 놓여져있는 것 보고 정말 놀랐고, 회사는 잘 모르지만 좋다는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 시험 전에도 상당히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됬어요.

2. 시험
- 언어영역은 대체로 지문이 참 길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다 푼 사람은 거의 없을듯.. 최대한 많이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 수리영역은 정말 무난했어요. 평소 인적성 준비한 사람이라면 잘 할 수 있습니다.
- 도식영역은 난이도는 참 쉬운데, 문제지에 표시하면 감점 또는 불이익이 가해지기에 눈으로 푸는 것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인성 : 인성은 솔직하게 다 체크를 했습니다.

3. 시험 후
- 안 온 사람이 20%쯤 되었었는데, 감독관님이 친절하게 "빈 테이블의 간식은 가져가도 좋습니다~"해주셔서 치즈케익 하나 더 챙겼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1박스에 7500하던데 회사가 정말 배려를 잘해주는 구나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 몇 주 뒤에 탈락했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솔직히 인적성때 좋은 이미지가 팍 박혔는지라 다음날 GSAT을 칠 떄도 멘탈흔들리지 않고 인적성 마무리잘했던 것 같네요~

4. TIP
- LSIT 문제지를 사려고 했는데 유명한 출판사가 별로 없어서 그냥 안사고 평소 푸는 대기업 인적성문제집으로 해결했습니다. (에듀스에서 LSIT 나왔으면 ㅜㅜ)
- 화공이 주메인인 회사라서 떨어지지 않았나라는 조심스런 추측을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도식추리 예제문제에서 안내받기전에 마킹펜으로 조금 체크를 해서 불이익을 받은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잘 쳤으면 좋겠습니다~
지원분야 | 안전 1380
2017하반기
전체적인 느낌상 60%는 겹칩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들과 비교해서 말이죠. 하지만, 기획서나 보고서를 직접 어떤 논리나 정보를 보고 해석해야하고 그에 따라서 수정하는 부분은 차이가 납니다. 코오롱 문제집을 한번도 못풀어본 저로서는 이부분에서 시간이 상당히 많이 까여서 일부는 그냥 넘기고 풀었습니다. 자료해석 파트는 좀 간단간단한 느낌이었는데, 약간 실무적인 것을 물어보는 느낌이 강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여튼 문제가 좀 다른 스타일인 부분으 40%정도 되는거 같으니 전략적으로 문제집은 꼭 풀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부분도 좀 특이했는데, 엘지나 현대 인성평가처럼 보는 식으로 100문항(가까움-멈 선택) 풀고나서 실제 직무상황에서 자신이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대한 인성문항들 32개를 풀었습니다. 이부분도 확실히 실제 막상 닥치고 나니, 자기 가치관에 맞춰서 상황을 해석하고 우선순위를 나누게 되는데 '답'을 찾으려고 풀어야할지 진짜 내 성격대로 풀어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되서 다풀고 나니 일관성이 좀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들 열공하세요!
지원분야 | 전기설비 1633
2017상반기
정보가 너무 없어서 그리고 관련서적도 많지 않았습니다..기본적으로 삼성GSAT를 푸셨다면 언어영역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언어추리문제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진짜 시간도 너무 오래걸리고 어떻게 저떻게 근접한답 고른다해도 맞는지 틀린지 확인할 수 없으니..평소에 연습을 많이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리영역또한 삼성GSAT 접하신적 있다면 금방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도형은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유형이고 더군다나 시험지에 문제풀이 흔적을 남길 수 없기 때문에 많이 어렵습니다. ㅠㅠ
한가지 팁으로는 도형 3개정도를 기준으로 하는 건데 붙어있는 도형이 아니라 분산되어있는 도형3개를 그룹화해서 문제를 푸는게 방법이라면 방법입니다. 저도 이렇게 풀었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려서... (사실 인적성고자임..) 다 풀지 못했습니다..

시험장환경은 지역마다 다르기때문에 의미없고 좋았던것은 수험자들에게 조그마한 빵(치즈케익으로 기억)이랑 물 500ml짜리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상입니다.
지원분야 | 인사기획 2091
2017상반기
코오롱 시험장에 가자마자 준비된 사원들이 친절히 길을 알려주고 자리에가니 치즈케익을 떡하니...

타 시험장에서 느껴보지 못한 배려였습니다. 효성, 아모레 시험을 버리고 간 소득이 있더군요

그리고 다들 찾아보면 아시다싶이 코오롱은 인적성에서 거의 거르지 않습니다

정말 떨어졋다면 적성보다는 인성이 코오롱회사와 맞지 않다는 것 정도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떨어진 사람 적어도 제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문제 난이도와 관게없이 면접을 보고싶다면 코오롱으로!

시험에 대해서는 정말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각 파트당 절반씩 찍었습니다

 적성검사 언어 수리 시각 다 절반풀고 절반 3번으로 밀어썻는데 통과했습니다 인적성 절대 쫄지마세요

삼성만큼 어렵지만 통과율은 정반대입니다 쫄지말고 치세요 조언해드릴것도 없고

정말로 최선을 다해서 정직하게 푸시면 무조건 통과합니다. 제가 쳤던 인성말고

 적성시험중에 제일 흐뭇한 시험이었습니다 자신감을 키워주는 코오롱!

1차합격시 면접비도 8만원이나 주는 혜자기업입니다 코오롱갑시다 코오롱 
지원분야 | 기계설비 704
2014하반기
일단 서울 뚝섬역 근처 성수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구요 계열사 전체가 한 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LIST는 PART 1,2,3 과 적성검사로 이루어져 있구요Part 123은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와 자료들과 유형이 꽤 비슷했습니다.문제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시간관리가 부족한 탓에 못푼 문제가 많았습니다. ㅠㅠ꼭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원분야 | 제조 3639
2012하반기
- 언어
30문제 35분 동안 풀었습니다. 독해 문제는 싸트문제 풀던 것처럼 풀었는데 지문이 다소 길었습니다. 시간 안배를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언어추리 문제가 섞여 있었는데 다소 난해한 문제가 몇 개 있었습니다.
- 수리
25문제 35분 동안 풀었습니다. 앞쪽에 자료해석문제, 뒤쪽에 응용계산 문제가 나왔습니다. 응용계산문제가 평이 했기 때문에 먼저 푸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문제는 역시 시간 안배를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추리
25문제 25분 동안 풀었습니다. 도형추리였는데 시계,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고 1초후 1칸 내려가고 밑에 쌓이면 더이상 내려가지 않는 유형이었습니다. 처음보는 유형이라 당황했는데 몇 문제 풀어보니 보기를 보고 유추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시간을 지체해서 시간이 좀 모자랐습니다.
- 상황판단, 인성
70분 동안 풀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거의 유사했습니다.
지원분야 | 생산관리 1723
2012하반기
코오롱인더스트리 시험봤습니다.
 
인성은 다른기업과 마찬가지로 매우 무난하구요 적성같은 경우 크게 세가지입니다. 언어, 수리, 공간지각(도형)
 
언어같은 경우 사트 언어유형과 거의 비슷한데 살짝더 어렵다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시간역시 살짝 부족했구요
 
수리같은경우 자료해석문제와 응용계산문제인데
 
표를 보고 문제를 푸는 자료해석문제에서 계산하는 부분이 있어서 시간이 충분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응용계산문제는 사트와 거의 흡사합니다.
 
공간지각이 개인적으로 대박이였는데 5x5 그림을주고 1초뒤엔 그 그림들이 한칸씩떨어지고 90도회전했을때 그림의 모양을 맞추는
 
문제입니다 예를들어 시계방항 90도회전->2초경과->반시계방향 90도회전. 이런식으로 나왔습니다.
지원분야 | 생산관리 856
2012하반기
서울세종고등학교에서 13:00 까지 도착하였습니다.
 
코오롱 전 계열사 분들이 시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입구에 다른 계열사의 고사장도 보였습니다.
 
문제는 언어 수리 추리(도형) 이었습니다. SSAT를 준비 했다면 무리없이 풀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3번째 시간은 도형추리 시간은 처음 접해 보는 유형이었습니다.  1초가 지나면 사각형 안에 있는 도형이 1칸씩 아래로
 
이동하고, 사각형 자체도 회전시키면 어떠한 도형이 되겠는가? 이런 형식이었습니다. 3번 문제 정도까지 매우 힘들게 풀었고,
 
이대로 풀다간 시간내에 반도 못 풀것 같았습니다. 또한 감독관께서 시험지에 일체 표시하지말고, 눈으로 풀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문에 머리로만 추리하여 풀어야만 했습니다.
 
다행히 24문제까지 다 풀고 1문제는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마지막 추리 부분이 다들 어려웠다고 하였는데, 저는 다행히 쉽사리 풀수있었습니다.
 
다른 1,2교시는 SSAT를 준비하셨다면 무리없이 풀수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