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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캠퍼스 판 '한국형 공유경제 발전방향 토크' 12일 개최

연합뉴스2018-12-10

스타트업캠퍼스 판 '한국형 공유경제 발전방향 토크' 12일 개최


▲ 스타트업캠퍼스 판(PAN)은 오는 12일 판교스타트업 캠퍼스 1층 판 소일 앤 소사이어티(이하 판)에서 '한국 공유경제 시장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 전망 토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사)아르콘(이사장 허인정)이 운영하는 오픈 플랫폼 판에서 열리며, 최근 공유경제 규제와 완화 이슈로 들끓는 한국 공유경제 시장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을 전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 콘서트는 한국형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고 있는 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장 양희동 교수가 진행한다. 주거와 공유경제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표방하는 공유플랫폼 기업 '다날쏘시오'의 이상무 대표와 중고육아용품을 공유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운용 중인 더셋 김승현 대표가 패널로 참가해 한국 공유경제 시장의 문제점을 조명하고, 한국 공유경제 시장에 걸맞은 비즈니스 모델과 민관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해 토론한다.
특히 경기도, 서울 등 지방자치단체의 공유경제 사업이 민간영역을 침범하지는 않고, 지속가능성이 있는지, 지방자치단체에 걸맞은 한국형 공유경제 모델은 무엇인지, 공유경제가 사회적 가치를 표방하며 지역주민의 후생, 복지를 위한 공유경제 사업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한국형 공유경제의 모델은 제시한다면 어떠한 특징이 있어야 하는가, 공유경제 사업을 안정화할 수 있는 모델은 무엇인가에 대한 의견도 공유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스타트업캠퍼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석자에 경기도 산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제공한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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