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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심판원 주관 제43차 특허소송 실무연구회 11일 열려

연합뉴스2018-07-10

특허심판원 주관 제43차 특허소송 실무연구회 11일 열려
대전고검·대전지검·카이스트·충남대·한남대 등 참여

특허심판원 심판정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특허심판원이 주관하는 제43차 특허소송 실무연구회가 11일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인터시티호텔 파인홀에서 열린다.
특허소송 실무연구회는 특허소송과 관련한 전문지식 함양과 효율적인 소송수행을 위해 기관 간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12년 결성된 연구회로 특허심판원, 대전고등검찰청과 대전지방검찰청, 한국과학기술원(KAIST) MIP(지식재산경영대학원), 충남대 로스쿨, 한남대 법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연구회에는 고준호 특허심판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이금로 대전고검장과 조상철 대전지검장, 이덕훈 한남대 총장, 김수현 KAIST 부총장, 명재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격려사를 한다.
이날 연구회는 '상표와 디자인의 만남'을 주제로 특허청 복합디자인심사팀 이정윤 심사관이 발표하고, 산업재산보호정책과 이형원 사무관이 '지식재산보호 강화를 위한 부정경쟁방지법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특허소송 실무연구회는 2012년 3월 특허심판원, 대전고검과 대전지검, 한남대 등 3개 기관이 제1회 모임을 개최한 이래 격월 단위로 참여기관을 순회해 42차 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열리는 제43차 연구회 이후로는 KAIST,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등이 추가로 참여해 5개 기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관련법과 부정경쟁방지법, 영업비밀보호제도 등 다양한 지식재산 관련 법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하는 품격 높은 연구회로 평가받는다.
ye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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