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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가상화폐 불법행위 신고자 6명에 포상

연합뉴스2018-06-07

업비트, 가상화폐 불법행위 신고자 6명에 포상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업비트 페이스북 캡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가상화폐 관련 불법행위를 신고한 6명에게 포상금 100만원씩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유사수신행위가 의심되는 다단계 코인 회사나 암호화폐 관련 불법 가상화폐공개(ICO) 투자방 등을 신고했다.
두나무는 지난 3월부터 불법 다단계 코인을 신고하는 투자자에게 포상금 100만원을 주는 '다단계 코인 신고제'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사전에 공지한 신고절차를 100% 충족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업비트 제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점을 높게 평가해 포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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