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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툰 출범 1년…"웹툰·웹소설 20편 해외 수출…회원 160만명"

연합뉴스2018-06-04

저스툰 출범 1년…"웹툰·웹소설 20편 해외 수출…회원 160만명"


▲ 콘텐츠 전문기업 ㈜위즈덤하우스미디어그룹의 저스툰(대표 연준혁)은 지난해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현재 회원 160만 명에 2만여 편의 웹툰과 웹소설 콘텐츠를 보유하고, 매일 평균 30편의 작품이 신규 업로드되는 거대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중국 웹툰 서비스 업체인 콰이칸에 '그녀의 심청'을 비롯한 5개 작품을, 텐센트에는 1개 작품 수출을 계약했으며, 중국 전자책 1위 플랫폼인 장웨플랫폼에 한국 업체로는 무려 6개 웹툰을 한꺼번에 수출하는 쾌거를 일으키기도 했다.
중국뿐 아니라 일본 픽코마, 코미코재팬에 각각 2작품과 4작품의 웹툰을 수출 확정했으며, 미국 태피툰에는 작년부터 저스툰의 대표 웹툰인 '컬러 커플'이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다.
웹소설이 매우 발달한 중국에 국내 업체 중 처음으로 중국 투윈투자그룹 웹소설 플랫폼 1000yan.com에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를 수출했다.
저스툰의 관계자는 "지난 1년 간 성과는 원작 수출에만 머무르지 않고 모기업 위즈덤하우스미디어그룹의 강점이랄 수 있는 IP 사업에서도 김주희 작가의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가 드라마 및 예능 제작사 FNC애드컬쳐에 의해 드라마화가 확정됐고, 정수현·김영은 공저의 '한양 다이어리'도 메이퀸픽처스에서 드라마화된다"며 "이외에도 추가로 2편의 작품이 계약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연준혁 대표이사는 "저스툰의 성공 요인으로 훌륭한 작가와 차별화된 소재의 작품, 그리고 국내 최고 PD 집단의 한발 앞선 기획력을 통해 지난 1년은 수많은 시도를 통해 작가와 독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의 접합 지점을 찾는 모색의 기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시도와 대범한 기획으로 독자들을 만족시키는 대형 콘텐츠를 발굴하고, 더 나아가 작가들의 수익을 담보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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