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서비스

기업 뉴스

"전통주 직접 만들어보자"…한국전통주연구소 '술4취' 과정 개강

연합뉴스2018-06-01

"전통주 직접 만들어보자"…한국전통주연구소 '술4취' 과정 개강


▲ 사단법인 한국전통주연구소(소장 박록담)는 오는 27일 전문적인 양조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통주 문화를 제대로 알리고 고유의 음주문화를 체험하는 '향취·정취·아취·흥취(이하 술4취)' 과정을 개강한다고 1일 밝혔다.
'술4취'는 향기로운 술을 빚어 향취, 정취, 아취, 흥취 단계에 이르는 말로, 이번 교육과정은 누룩 디디기와 다양한 술 빚는 방법, 전통주 시음 그리고 술을 활용한 음식을 배우게 된다. 또한, 외국인 대상으로 전통주를 빚고 나누는 일일체험과정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술4취 교육과정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며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전통주연구소 관계자는 "전통주 교육기관으로 30년 교육을 통한 강사진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2만5천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며 "특히 쌀, 전통 누룩, 물 등 자연재료만을 사용해 술을 빚어 술의 향기와 맛을 살리는 차별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매월 '잔술 시음회'가 무료로 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지역 술과 음식, 풍류놀이를 엮은 '계절주 세미나'가 오는 7월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통주연구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
2018하반기 합격자소서
방문자수 1위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