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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터미널 새 대표에 이준갑씨 선임

연합뉴스2018-05-29
부산항터미널 새 대표에 이준갑씨 선임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부산항터미널㈜은 29일 오후 임시이사회를 열어 이준갑(63) 전략기획실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준갑 부산항터미널 신임 대표이사[부산항터미널 제공=연합뉴스]

부산항터미널은 부산 북항의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가 통합해 2016년 11월 출범한 운영사로 장금상선(42.99%)과 CJ그룹 KX홀딩스(42.41%)가 1대, 2대 주주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1979년 한국해양대 항해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상선에 입사해 원양상선 항해사와 자카르타 감독 등을 거쳐 1997년부터 현대감만터미널 오픈 프로젝트 팀장, 자성대부두 운영사인 현대컨테이너터미널의 소장을 지냈다.
2002년 현대컨테이너터미널을 인수한 허치슨그룹으로 이직해 허치슨부산터미널 운영본부장을 지냈다.
올해 4월 부산항터미널로 옮겨 전략기획실장을 맡았다.
이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과 최성호 현 대표이사의 이임식은 오는 31일 열릴 예정이다.
lyh950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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