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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50억원 이하 풀뿌리기업에 기술·사업화 지원

연합뉴스2018-05-29

매출 50억원 이하 풀뿌리기업에 기술·사업화 지원

[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DYETEC연구원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풀뿌리기업 육성사업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섬유를 기반으로 한 생활용 섬유, 소형 생활가전, 자동차 튜닝, 스포츠레저섬유 분야 기업에 기술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다음 달 7일까지 매출 50억원 이하 중소기업을 모집해 시제품 제작, 기술, 인증, 특허·의장,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시제품 제작과 연계한 기술지도와 특허지원이 가능해 2∼3개 이상 패키지로 신청하면 기업별로 1천∼2천만원을 지원한다.
DYETEC 홈페이지(www.dyetec.or.kr)에서 지원 신청을 받아 평가위원회에서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DYETEC연구원은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생활용 첨단 신소재 개발을 위한 하이테크 섬유 융복합 응용기술 패키지 지원' 과제 3차연도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사업화 매출 11억원, 기업 매출 증가율 5%, 42명 신규 고용 성과를 냈다.
yi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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