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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예술 대안학교 '꿈이룸학교', 2018년 신입생 모집

연합뉴스2018-01-09

뉴미디어·예술 대안학교 '꿈이룸학교', 2018년 신입생 모집


▲ 4차 산업혁명 시대, 뉴미디어-예술 교육 과정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새로운 대안 교육을 제시하고 있는 꿈이룸학교가 오는 13일 오후 2시 꿈이룸학교에서 2018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해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꿈이룸학교는 뉴미디어, ICT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다변화되는 직업 세계에 진입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7년 개교했다.
교육 과정은 2년 6학기 과정의 뉴미디어-예술 교과, 창의 워크숍, 시민성 교육, 학생 주도의 프로젝트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청소년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적정 기술과 디지털 시민성을 갖고 창조적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디지털 예술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청소년 메이커스페이스, 꿈이룸 스튜디오, 146석 규모의 소규모 공연장까지 마련돼 있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 놓고 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에게도 교육의 기회가 공평하도록 수업료를 전액 무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입학한 이하얀 학생(가명, 19세)은 "꿈이룸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생각만 했던 것을 실제로 구현해 볼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뉴미디어-예술 교과 과정을 통해 3D프린터, 코딩 등의 기술을 배우고 아이디어와 접목해 봄으로써 새로운 것을 창조해 볼 수 있게 됐다"며 "지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구로 나를 표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꿈이룸학교 입학설명회에서는 교과 과정 및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원서 접수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는 입학설명회는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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