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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생미술 인천남동구지사, 김동균 개인전 열어

연합뉴스2018-01-08

홍선생미술 인천남동구지사, 김동균 개인전 열어


▲ 홍선생미술 인천남동구 원정옥 지사장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김동균 회원을 위해 오는 12~14일 인천 남동구 서창남순환로에 소재하는 카페 알베로 테라에서 개인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원정옥 지사장은 김동균 회원이 6세일 때 첫 미술 선생님으로 인연을 맺게 됐다. 3년간의 미술 지도를 통해 원 지사장은 김동균 회원의 재능을 발견했고 이후에도 선생님이 바뀌었지만 스무 살이 된 현재까지 홍선생미술을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
원정옥 지사장은 "동균이의 그림에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특별하고 독특함이 있어 미대 진학 여부와 관계없이 그림을 평생 그렸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이 있었다"며 사비를 들여 '김동균 개인전'을 열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동균 회원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이 첫 개인전을 열게 되다니 꿈만 같다. 동균이의 그림은 항상 나를 기쁘고 행복하게 만든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림을 보여주고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니 행복하다. 그림 그릴 때 가장 행복한 동균이를 위해 지금까지 수고한 홍선생미술 교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 개회식은 1월 13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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