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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 융합콘텐츠학과, 압구정 인문학콘서트 개최

연합뉴스2018-01-08

글로벌사이버대학 융합콘텐츠학과, 압구정 인문학콘서트 개최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융합콘텐츠학과는 재학생들과 서울 시민들의 지식향연을 위해 시작한 압구정아카데미 신년 테마로 '압구정 인문학콘서트'를 1월 9일을 시작으로 5차례에 걸쳐 서울학습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융합콘텐츠학과 손애경 교수는 "2018년 새해 첫 오프라인 특강 시즌Ⅰ 주제로 현시대에서 강조되고 있는 융합 콘텐츠 분야의 문화, 예술, 심리, 창작, 트랜드 전문 멘토들이 모여 다양한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문학콘서트 개최 배경을 얘기했다.
총 5차례 릴레이로 개최되는 ‘압구정 인문학콘서트’는 '1월 9일: 트랜스미디어와 융합 콘텐츠 디자인(박정아 영화영상학 박사)', '1월 16일: 아메리칸 액팅 메소드(장성식 백제예대 교수)', '1월 23일: 4차 산업혁명시대의 융합콘텐츤(이은호 박사)', '2월 6일: 긍정심리학- 절정경험의 체험(김은숙 소향심리상담센터장)', '2월 13일: 한국 웹소설 작가지망생을 위하여(김환철 문피아 대표)' 주제로 열린다.
인문학콘서트를 주관하는 융합콘텐츠학과에서는 ICT 융합 기술 환경 속에서 심도 있는 문화연구 및 문화산업 전반에 대한 실무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창작 스토리텔러 양성, 문화상품 기획, 디지털 콘텐츠 연출, 지역 문화연구, 공연예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천안에 본교를 두고 서울 압구정에 서울학습관을 운영하는 글로벌사이버대는 2016년 10월, 평소 접하기 힘든 지식의 향연을 재학생들을 비롯해 서울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서울학습관 릴레이특강'을 기획해 시작했고 작년 12월 '압구정아카데미'로 바꾸어 새롭게 시작한 바 있다.
새해 첫 압구정아카데미로 개최되는 '인문학콘서트'는 1월 9일부터 저녁 7∼9시에 진행된다.
장소는 글로벌사이버대 서울학습관(6층 세미나실, 압구정역 2번 출구 5분 거리)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의는 융합콘텐츠학과 사무실로 하면 된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12월 8일부터 1월 10일까지 2018학년도 신편입생 정시모집 중이며 추가모집은 1월 23일부터 시작된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세계 최초로 개설한 뇌교육융합학부 등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융복합 대학으로 실용학문이 강점이다. 사이버대 중에서도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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