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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앤베이비엑스포, "관람객이 많이 찾은 육아용품은 태교용품"

연합뉴스2018-01-08

맘앤베이비엑스포, "관람객이 많이 찾은 육아용품은 태교용품"


▲ 국내 최대 규모 베이비 페어인 '제27회 맘앤베이비엑스포'는 2015~2017년까지 3년간 진행된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육아용품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베이비페어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분야는 '태교용품'(19%)으로, 지난 3년간 1위였던 '유모차/카시트'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육아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유모차/카시트' 역시 13.6%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2위에 올랐으며, 임산부용품이 13%로 그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그 외 수유용품이 4위(9.9%)를, 힙시트/아기띠는 처음으로 5위(7%)에 오르면서 임산부 및 부모들이 많이 찾는 육아용품 베스트5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1월에 열린 제26회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총 10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은 가운데, 자녀를 둔 부모의 방문이 36.9%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임산부가 28.8%를 차지하면서 2016년에 이어 여전히 베이비페어의 주요 방문자임을 입증했다. 예비 아빠의 방문율 또한 전체 참관객의 25.7%를 기록하며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라떼아빠' 트렌드를 입증했다.
맘앤베이비엑스포 관계자는 "맘앤베이비엑스포가 12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맘베를 찾아준 참관객 덕분"이라며 "이번 27회 박람회에서는 더욱 풍성해진 이벤트와 혜택으로 예비맘과 육아 부부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는 유모차 브랜드 '리안', '스토케', '잉글레시나', '싸이벡스' 등과 함께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 '순성', '조이', 교육브랜드 '튼튼영어', '프뢰벨', '한솔교육', '웅진북클럽' 등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LG전자, 알집매트 등 다양한 브랜드의 품목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제27회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오는 2월 1~4일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 5홀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250개사, 1천여 개 부스가 참가해 국내 최다 브랜드,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무술년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베이비 페어로 2018년 신상 육아 아이템뿐만 아니라 신년 육아 트렌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맘앤베이비엑스포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5천 원이다.
맘앤베이비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평생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행사 기간 내 재입장, 유모차 대여, 무료 셔틀버스 제공 등 다양한 현장 혜택이 제공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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