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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무술년 '백석비전 2025'로 미래를 향한 문을 열다

연합뉴스2018-01-08

백석대, 무술년 '백석비전 2025'로 미래를 향한 문을 열다

▲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가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해 '백석비전 2025'에 더욱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미래사회는 과거보다 훨씬 더 급격하게 변동하고 예측도 어렵다. 이 점에서 지난해 백석대는 미래의 여건에 대응한다는 관점에 기초해 '백석비전 2025'를 선포했다.
'백석비전 2025'는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인 성장에 대한 모토로, 올해는 '백석비전 2025'에 따라 미래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할 방침이다.
1976년 11월 1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그 시작을 알렸던 백석대는 온 세상을 사랑으로 품는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지난 40여 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
현재 총 12개 학부(기독교학부, 어문학부, 사회복지학부, 경찰학부, 경상학부, 관광학부, 사범학부, 정보통신학부, 보건학부, 디자인영상학부, 스포츠과학부, 문화예술학부) 49개 전공으로 구성돼 있다.
대학원은 복음주의적 정통 개혁신학을 바탕으로 기독교적 관점에서 학문성과 실천성을 추구하는 기독교전문대학원을 비롯해 신학대학원, 실천신학대학원, 교육대학원, 보건복지대학원, 상담대학원, 음악대학원 등 총 7개의 대학원 과정이 개설돼 있다.
백석대는 '백석비전 2025'에서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스템 혁신'이라는 발전목표 아래 인성교육 실천 선도 모델 창출, 기독교 교육 허브 대학 구축, 백석인재 양성시스템 선진화, 학부교육 선도대학 위상 강화, 교육역량 극대화,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 지역혁신 연계사업 활성화, 연구 역량 극대화, 행정 역량 제고, 대학 인프라 선진화, 대학 운영시스템 혁신 등에 진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백석대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교육이념 아래 '진리', '사랑', '봉사정신'에 따라 국가와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진정한 크리스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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