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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 '서울영상광고제 2017'서 TV부문 동상 수상

연합뉴스2018-01-05

알바천국, '서울영상광고제 2017'서 TV부문 동상 수상

알바천국 석준원 마케팅팀 팀장(맨 왼쪽)이 지난 4일 서울영상광고제 2017서 TV부문 동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은 지난 4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서울영상광고제 2017'에서 TV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서울영상광고제는 서울시가 후원하며, 일반 네티즌과 전문 광고인들이 직접 심사 및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알바천국의 '알바선진국' 캠페인 TV CF는 론칭편과 본편 2편에 나눠 방영됐다.
론칭편 TV CF에서는 새 정부가 시점에서 공부하기 좋은 나라,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 노후 걱정이 없는 나라는 물론 '일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목받았다.
특히, 'BBC 방송사고' 로버트 캘리 교수 가족, 이정미 재판관의 헤어롤 등 2017년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순간들뿐 아니라 영화 '죽은 시인들의 사회', 비틀스의 유명한 앨범 재킷 사진 등을 재치 있게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본편 TV CF에서는 '알바생, 사장님, 손님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나라가 알바선진국'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광고 속에서 알바천국은 알바생의 '알 권리'와 알바생과 사장님, 손님 사이의 '존중'을 강조했다.
이어 '알바선진국'에서의 '알바선진국법'으로 1조 모든 국민은 시간 앞에 평등하다, 2조 모든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3조 국민은 언제나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4조 모든 국민은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5조 모든 국민은 꿈꿀 자격이 있다, 6조 모든 국민은 행복추구권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알바천국은 알바생의 '알 권리'와 알바생과 사장님, 손님 사이의 '존중'을 위해 지난해 알바와 관련된 모든 정보 확인부터 채용공고 지원까지 한 번에 가능한 서비스 '알바백과사전'과 모바일 출퇴근 기록 관리 시스템 '알바매니저' 서비스를 론칭했다.
동시에 전자근로계약서와 사회보험 가입 사업장 인증 솔루션을 도입해 무상으로 제공 중이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근로복지공단이 선정한 사회보험 가입활동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알바천국 석준원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고용주와 알바생이 서로를 존중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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