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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츠 등 4개 기업,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품 기부

연합뉴스2018-01-02

구츠 등 4개 기업,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품 기부


▲ 우수 사회적기업인 ㈜구츠가 지난해 12월 28일 ㈜나라엠퍼스·㈜아모스아인스·㈜하이파오피스와 함께 양주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한 가구 29점(환가액 약 1천16만 원)과 정수기 6대(환가액 4천488만 원)를 기부했다고 양주시가 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과 한국 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장인 유인수 구츠 대표, 수출진흥협회 회원사인 나라엠퍼스 장진영 대표, 아모스아인스 이순종 대표, 하이파오피스 김종일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인수 대표는 "사회적기업의 취지에 맞도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부와 봉사 등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어려움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며 "양주시도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기업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츠는 양주시 율정동에 소재한 정수기와 공기정화기를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2007년 4월 설립돼 2014년 3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2015년에는 경기도 사회적 경제 스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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