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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소비심리·경기전망 "어둡네"…심리지수 대부분 ↓

연합뉴스2017-12-27

전북 소비심리·경기전망 "어둡네"…심리지수 대부분 ↓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북 도내 12월 중 소비자심리지수(CCSI)와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이 전달보다 다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27일 발표한 12월 전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12.2로 전달(115.2)보다 3.0포인트 하락했다.
전북지역 소비자의 현재 생활 형편과 생활 형편전망 모두 전월보다 하락했다.
지역경제 전망한 결과를 발표하는 한국은행 관계자들.[연합뉴스 자료사진]
또 가계수입 전망 CSI(소비자동향지수)와 소비 지출 전망 CSI 모두 107, 106으로 전달보다 떨어졌다.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도 경기전망 지수가 전월보다 떨어지는 등 내년 초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는 시각이 우세했다.
전북본부는 28일 "이번 조사는 전북 도내 6개 시 지역 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1∼20일 사이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lc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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