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서비스

기업 뉴스

한국외대 외대어학연구소 주최 '인사이트캠프' 개최

연합뉴스2017-12-26

한국외대 외대어학연구소 주최 '인사이트캠프' 개최


▲ 한국외국어대학교 외대어학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자기주도학습 캠프인 '인사이트 캠프'가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1차 캠프는 12월 31일~2018년 1월 20일이며, 2차 캠프는 내년 1월 7~27일 2차 20박 21일 동안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1학년이다.
인사이트 캠프는 용인외대부고 캠프 스태프들이 참가해 기획, 운영한다.
정확한 적성검사와 진로탐색 수업, 개인 맞춤형 멘토링 학습을 통해 올바른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는 것이 목표다.
캠프 운영은 1학급 2담임제다. 학급당 2명의 명문대 멘토들이 전담해 학생들을 지도한다.
과목별로 부족한 부분을 담당 멘토가 파악해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긴 캠프 기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1:1 멘토링 상담 및 상담일지 작성되며 주 1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캠프 측은 학생들이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큐브노트를 활용할 계획이다.
외대어학연구소에서 개발하고 외대부고캠프에서 활용 중인 큐브노트는 학생이 스스로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정확한 진로 탐색을 위해 중등부와 고등부를 나눠서 진행한다.
중등부에서는 모의 동아리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맞는 동아리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 고등부에서는 대입준비를 위해 입시에서 중요한 자기소개서 작성 시간을 마련했다.
인사이트캠프 총괄운영 마상범 팀장은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찾는 것도 스스로 공부하는 중요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프에서는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지능검사를 비롯한 8가지 영역의 검사결과를 토대로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진로에 대한 로드맵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이트 캠프의 학습환경은 매일 같은 장소에서 하루 12시간 동안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캠프 동안 2인1실 기숙사를 운영하며 호텔식 린넨 서비스를 해 세탁과 청소를 해결한다. 또 보건교사가 24시간 상주하며 학생들의 요양지도 및 관리를 책임진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
2018하반기 합격자소서
방문자수 1위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