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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스마트강의실 오픈 및 캡스톤디자인 협약반별 시상

연합뉴스2017-12-26

오산대, 스마트강의실 오픈 및 캡스톤디자인 협약반별 시상


▲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가 지난 19일 종합정보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비로 구축한 첨단 스마트강의실, 커뮤니티홈 오픈식 및 2017년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캡스톤디자인 협약반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첨단 스마트강의실에서는 사회맞춤형 협약반 학생들의 수업이 진행되고, 커뮤니티홈은 참여 학생, 참여 교원(산업체&교수) 및 대학 간의 오프라인 형태의 소규모 회의 및 세미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멘토멘티, 진로, 경력개발 및 취업지도 상담이 상시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북카페(Book-Cafe) 형태의 쉼터공간이 구축됐다.
오픈식에 이어 2017년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캡스톤디자인 협약반별 시상식을 스마트강의실에서 실시하여 최우수상 1팀 50만원, 우수상 1팀 30만원. 장려상 1팀 20만원의 상장과 상금이 지급됐다.
협약반별 최우수상을 받은 팀은 아모레퍼시픽반(팀명: Primepick팀), 자동차부품테크반(아이원트팀), 스마트생산자동화반(모터회전제어기팀), 반도체장비반(육식팀), 성수동수제화반(혜성특급팀), HRM전문세프반(돈쓰는파티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HRM전문세프반에서 전국대회인 '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대회'에서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은 전수호 학생 외 7명의 학생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오산대 정영선 총장은 "첨단 스마트강의실 오픈으로 본교 재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매년 첨단 스마트강의실을 추가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뛰어난 창작활동에 LINC+ 육성사업을 통해 배출된 오산대 학생들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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