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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다현, '외국계 기업 맞춤형 인사규정 정비 컨설팅' 시작

연합뉴스2017-12-25

노무법인다현, '외국계 기업 맞춤형 인사규정 정비 컨설팅' 시작


▲ 노무법인 다현(대표 김광태)은 최저임금, 연차휴가 등 2018년 새롭게 개정되는 법령을 반영한 '외국계 기업 맞춤형 인사규정 정비 HR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근로기준법, 남녀고용평등법, 양성평등기본법 등 변화하는 법령들과 더불어 그동안 노무법인 다현이 진행해 왔던 글로벌 기업 운영에 필요한 각종 인사·노무 관련 서비스가 접목된 것으로,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멀티링구얼 형태로 제공될 수 있는 것 등 이 장점이다.
노무법인 다현은 해외 주재원 출신의 공인노무사와 서울시 산하 글로벌센터의 외국인 전문상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인노무사 등을 필두로 외국계 기업의 법률자문 및 전문 급여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세무·회계 전문가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외국계 기업을 위한 맞춤형 페이롤(payroll)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다현의 김연수 노무사는 "2018년 법령의 개정 및 각종 노동부 근로감독의 강화 등으로 인해 변화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주의가 요구되나, 외국계 기업은 해외 본사로부터의 오더를 기다려야 하는 등 특성상 변화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빈틈이 없도록 각종 규정을 개정하고 미리 준비해두어야 추후 발생할 분쟁이슈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고 대처 미흡시 노동부 점검 등으로부터 파생되는 큰 금전손실이나 비용 발생 등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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