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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1억원 출연

연합뉴스2017-12-22

남동발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1억원 출연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한국남동발전은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51억원 규모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이 기금을 토대로 농어업인 자녀 교육·장학사업, 주민 복지증진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금은 농어촌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농어민 대상 일자리 창출사업, 시설원예 농가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 등에도 활용된다.
농어촌 상생기금은 2015년 여·야·정 합의에 따라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기업과 농어촌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한국남동발전이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2017년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 손광식 사장직무대행(왼쪽)과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김형호 사무총장. [남동발전 제공=연합뉴스]

cool@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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