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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모바일로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서비스

연합뉴스2017-12-22

신한은행, 모바일로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서비스
신한은행[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한은행은 스마트폰으로도 간편하게 거래 외국환은행을 지정할 수 있는 '비대면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거래 외국환은행 지정은 외환 거래의 사후관리 및 신고 등을 위해 하나의 은행을 사전에 지정하는 절차다.
기존에는 반드시 영업점을 방문해야 했지만,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거주자의 지급 증빙 서류 미제출 지급과 해외유학생 경비·해외체재비 지급, 외국인의 국내 보수 지급 및 연간 미화 5만 달러 이하의 지급 등 세 가지 지정항목에 대한 전 금융권 지정현황을 조회할 수 있으며 신규 지정과 기존의 거래 외국환은행을 신한은행으로 변경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외환 업무의 비대면화를 추진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laecor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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