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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체육학전공 2018 신·편입생 모집

연합뉴스2017-12-22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체육학전공 2018 신·편입생 모집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체육학전공 학생들이 운동처방 실습을 하고 있다.

▲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생활체육학전공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체육학전공은 건국대 총장 명의 체육학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국가공인 자격증 등 학점인정이 되는 자격증 취득 시 조기졸업도 가능하다.
체육학 학문의 다양성을 위해 건강관리학, 태권도학 등의 과목들을 개설했고 반값등록금을 실현해 골프, 볼링, 수영 등의 실험실습비가 포함된 약 220만 원 정도의 저렴한 등록금으로 학생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체육학전공에 다니는 학생들이 많은 장학혜택까지 누리고 있다.
지도교수체제를 통해 학생별로 지도교수를 지정해 여러 문제나 고민을 쉽게 상담할 수 있고 전공 내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지도자 자격증 취득을 위한 동아리를 운영해 많은 학생이 졸업 전 국가 공인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더불어 기숙사와 도서관, 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국대 생활체육학전공은 10여 년간 1천500여 명의 체육학 전공 졸업자를 배출하고 220여 명의 대학원 진학생을 배출하는 등 학점은행제 중 체육전공자 배출과 국내 대학원 진학 1위를 달성한 유일한 전공이다.
건국대, 고려대, 연세대 등의 다양한 대학원으로 진학하거나 대기업에 취업, 대학교수, 체육 관련 협회장, 고등학교 교사, 학사장교에 임관한 학생들을 배출했다.
학교 관계자는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체육학전공의 경우 내신이나 수능점수 없이 면접으로만 입학이 가능하므로 부담이 적고 주간, 주말, 야간 수업을 개설해 일반 학생들과 직장인 학생들까지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혜택과 수시와 정시에 합격하더라도 지원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으로 인해 타 대학 수시를 포기하고 건국대 학점은행제 생활체육학전공에 등록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체육학전공은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으로 2018년 2월 28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면접은 2주에 한 번씩 진행된다.
문의사항은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행정실, 교수실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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