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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희망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3회 차칸파티'

연합뉴스2017-12-21
나눔이 희망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3회 차칸파티'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는 오는 27일 오후 7시 홍대 문나이트에서 '희망을파는사람들'과 함께 고독사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제3회 차칸파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희망을파는사람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기획부터 출연까지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자선공연이다.
재미난연구소, 워밍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차칸파티에 가수 정유나와 개그맨 썰이가 MC를 맡는다.
또한, 희망을파는사람들 대표인 가수 채환과 그룹 악퉁의 추승엽, 팝의 두리안, R&B의 전지애, 플랏나인, 이영토, 재즈의 블루노트, EDM밴드 키위M, 트롯가수 숙행, 팝페라 디사피루스와 구환, 힙합뮤지션 z,nu와 필굿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재학생 가수들이 참여한다.
특히 이날 워너원의 사인CD를 비롯한 인기가수들의 애장품, 겨울용품 등의 바자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며, 소정의 입장료를 받아 희망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전액 기부된다.
희망을파는사람들의 채환 대표는 "세 번째 맞이하는 차칸파티를 통해 이웃들과 함께 더 큰 희망을 만들고, 각자의 재능을 통해 건전한 기부문화 형성에 기여하게 돼 감사하다"며 "연말이 가기 전에 함께 따뜻한 희망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라고 공연 개최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자선공연을 주최한 글로벌사이버대 방송연예학과는 실무 중심의 교수진들이 기획사 교육 프로그램을 보강해주는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강의지도를 자랑한다.
특히, 현실에서 해소되지 않은 정서적인 부분까지 케어하는 따뜻한 멘토링, K-POP, 영화, 뮤지컬, 개그, 마술,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로 활동하는 학우들 간의 공감대 형성 등 커뮤니티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연예인이 많이 다니는 학과로 알려졌다.
K-POP 뮤지션들을 비롯해 화려한 댄스 실력을 내뿜는 실력파 댄서들이나 영화배우, 뮤지컬배우, 개그맨 등 차세대 글로벌라이징 스타들이 방송연예학과의 재학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트로피, 소년 24, 일급비밀, 뉴타운보이즈, 로미오, 업텐션, 에이걸스, 유니크, 세븐어클락, 24K, 백퍼센트, 열혈남아, 슈스케 박재정 등 슈퍼루키들이 합류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는 글로벌사이버대 방송연예학과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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