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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금융위, PCA생명 합병 최종 승인"

연합뉴스2017-12-21

미래에셋생명 "금융위, PCA생명 합병 최종 승인"
내년 3월 통합 출범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미래에셋생명[085620]은 금융위원회가 PCA생명 합병을 최종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11월 PCA생명 지분 100%를 1천7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현재 통합추진단을 발족해 합병을 준비 중으로, 내년 3월 통합 미래에셋생명이 출범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PCA생명과 통합하게 되면 총자산 규모가 11월 말 현재 29조원에서 34조7천억원으로 증가해 생명보험업계 5위로 오른다.
설계사 수도 4천300명에서 5천500명으로 늘어나 역시 업계 5위로 올라선다.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는 "합병 이후 차별화된 시너지를 통해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상품과 자산운용의 강점을 바탕으로 은퇴설계 시장을 리딩하는 보험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홍보 이미지[미래에셋생명 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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