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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백년대계위원회 출범…관행 타파·비전 발굴

연합뉴스2017-12-21

BNK금융 백년대계위원회 출범…관행 타파·비전 발굴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BNK금융지주[138930]가 새 비전을 발굴해 청사진을 내놓기 위한 'BNK백년대계위원회'를 21일 출범했다.
BNK금융[연합뉴스 자료사진]
허화 부산대 명예교수,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은 백년대계위원회는 투명성, 미래 비즈니스, 글로벌, 디지털, 해양금융발전 등 5개 분과로 구성됐다.
분과별로 해당 분야 전문가 4명이 위원으로 참여해 조직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새로운 발전 전략을 모색한다.
투명성위원회는 여신, 투자, 리스크 등 조직 내부의 투명성 강화 대책을 마련한다.
미래비즈니스위원회는 BNK금융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구성과 시너지 극대화 방안을, 글로벌위원회는 중장기 글로벌 전략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디지털위원회는 디지털금융 분야 전략을 수립하고 해양금융발전위원회는 조선·해운·수산 등 해양금융의 발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백년대계위원회는 분과별 연구활동으로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조직의 낡은 관행을 타파해 그룹 안팎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pc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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