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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데이터분석과, 2017 소프트웨어 챌린지 우수상 수상

연합뉴스2017-12-20

폴리텍대 데이터분석과, 2017 소프트웨어 챌린지 우수상 수상

폴리텍대 서울강서캠퍼스 데이터분석과 김상훈, 최한용, 박수용, 문주현, 이협건 교수, 김영운 학과장(왼쪽순)

▲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두진) 데이터분석과 학생들은 지난 19일 조선호텔에서 한국공학한림원에서 주최한 '2017 대학생 소프트웨어 챌린지' 시상식에 전문대로서는 처음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데이터분석과는 우수한 4년제 대학들의 잔치였던 소프트웨어 챌린지에서 전문대 첫 본선 진출 및 우수상 수상이라는 좋은 성과를 받아 큰 이목을 끌었다.
데이터분석과는 지난해 신설된 학과로 최근 2년 동안 대외 공모전에서만 받은 누적 상금은 3천520만 원에 도달했다.
이러한 좋은 결과는 데이터분석과의 교육과정이 타 대학들과 차별화된 실습 위주의 교육과 현장밀착형 교육으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음 의미한다.
특히 타 대학과 달리 보다 현장밀착형 교육을 위해 ICT기업에서 실제 사용되는 장비인 클라우데라 하둡, R, 스플렁크(Splunk), 오라클 등 다양한 장비를 30억 원을 들여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폴리텍대 데이터분석과 관계자는 "이번에 배출되는 1기 졸업예정자들은 ICT 기업에 ICT 엔지니어로 취업했다"며 "특히 KCC정보통신, 시스원, 알서포트와 같은 대기업, 중견기업, 상장기업에 빅데이터 전문엔지니어로 취업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분석과 김영운 학과장은 "데이터분석과는 체계적인 빅데이터학과로 실제 기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및 실습 장비를 도입해 실무중심교육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빅데이터학과로 제대로 4차산업 핵심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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