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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무역의 날 '오백만불 수출탑' 수상

연합뉴스2017-12-20

삼육식품, 무역의 날 '오백만불 수출탑' 수상


▲ 삼육식품(사장 박신국)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시상하는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육식품은 지난해 고도화된 수출 전략에 따라 해외사업부를 증설하며 수출시장을 공략해 왔으며, 현재 세계 22개국에 두유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국내 두유업계 기준 두유 수출 1위를 기록하며 삼육식품은 수출시장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동남아를 중심으로 미국과 남미에 이르기까지 지역별 글로벌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삼육식품은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면서 '두유 전문 제조기업'에서 더 나아가 '글로벌 식물성 종합식품회사'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급변하는 식품산업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16년부터 '조미김'과 '참기름' 시장에도 진출했다.
삼육식품 박신국 사장은 "정체된 국내 음료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삼육식품은 앞으로도 '온누리에 건강을' 전하는 기업으로서 수출시장 확장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육식품은 1982년 식품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35년간 국내 두유 부문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지난 9월 한국소비자포럼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1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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