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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5층 신사옥 건축허가 마무리 단계

연합뉴스2017-12-19
현대차 105층 신사옥 건축허가 마무리 단계
이르면 내년 상반기 착공

현대차 신사옥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현대자동차가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에 지으려는 초고층 사옥에 대한 서울시 건축허가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서울시는 19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GBC) 신축 사업' 안건이 조건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 나온 지적 사항을 보완하고, 마지막 단계에 접어든 교통·환경영향평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한 내용을 다음 위원회에 보고하면 건축 심의는 마무리된다.
2014년 한전 부지를 10조5천500억원에 사들인 현대차는 여기에 높이 569m, 105층의 신사옥 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국내 최고층인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보다 14m 더 높다.
건축 심의를 무난하게 마칠 경우 현대차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GBC를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hopar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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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송전 및 배전업 코스피,기타,외부감사법인,공사/공기업,비영리법인 1981.12.31 (3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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