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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상설공연 '해적', 평창동계올림픽 간다

연합뉴스2017-12-19

새만금 상설공연 '해적', 평창동계올림픽 간다


▲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은 새만금 상설공연 '아리울스토리 시즌3: 해적'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전라북도 대표 문화공연으로 초청받았다고 19일 밝혔다.
2011년 첫 공연을 시작한 새만금 상설공연은 새만금 관광 명소화를 위해 개발된 작품으로 높은 예술성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명실상부 새만금 대표 문화예술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 4월부터 공연된 '아리울스토리 시즌3: 해적'은 새만금 지역에 얽힌 신화와 풍어제 등의 문화자원을 판타지 형식으로 재구성해 창작한 작품이다.
아리울(새만금)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용신족과 천신족의 대립과 통합을 보여줌으로써 새만금이 '희망의 땅·생명의 땅'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해적'은 대사 없이 몸짓과 표정 그리고 안무로만 이루어진 비언어극으로 국적, 성별, 나이를 초월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다.
한국무용, 스포츠댄스, 마샬아츠, 타악 등이 융합된 강렬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호평받으며 총 154회의 공연을 통해 4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공연은 내년 2월 22일 오후 1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올림픽 동안 강원도 평창을 찾는 각국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새만금과 전라북도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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