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서비스

기업 뉴스

삼성증권 등 3개 증권사, 주식 파생상품 시장조성자 참여

연합뉴스2017-12-19
삼성증권 등 3개 증권사, 주식 파생상품 시장조성자 참여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주식 파생상품의 시장조성자로 삼성증권[016360], 한화투자증권[003530], 이베스트투자증권[078020]을 추가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3개 증권사는 이날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한 뒤, 내년 1월 8일부터 미니코스피200선물, 미니코스피200옵션 등 주식 파생상품에 대해 매도·매수 호가를 제출하는 시장조성 업무에 참여한다.
기존에는 KB증권, NH투자증권[005940], 대신증권[003540], 미래에셋대우[006800], 메리츠증권, 신영증권[001720],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003470], 한국투자증권 등 9개사가 시장조성자로 참여해 왔다.
한국거래소는 "시장조성자의 적극적인 유동성 공급으로 파생상품시장 투자자의 거래 편의성이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관련 기업정보

관련 기업정보
기업명 업종 기업형태 설립일(업력) 상세보기
(주)한국거래소 금융시장 관리업 대기업,외부감사법인,공사/공기업,법인사업체 2005.01.27 (15년)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
2018하반기 합격자소서
방문자수 1위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