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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넷, 아미엑스 프로젝트 국내 전시운영 독점계약

연합뉴스2017-12-18
티모넷, 아미엑스 프로젝트 국내 전시운영 독점계약


▲ 모바일 결제 전문기업 ㈜티모넷(대표이사 박진우)은 프랑스 컬처스페이스(Culturespaces·대표이사 Bruno Monnier)와 프랑스의 레보 드 프로방스 지역에서 선보인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 아트 '아미엑스(AMIEX)'를 국내에 선보이기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에 이르면 내년 8월에는 우리에게 잊혀 간 장소가 세계적 화가들 작품과 국내 대표적인 화가들의 미술 작품으로 되살아나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아미엑스(AMIEX·ART & MUSIC IMMERSIVE EXPERIENCE)란 역사(驛舍), 광산, 공장, 발전소 등 산업발전에 따라 도태되는 장소에 프로젝션 맵핑 기술과 음향을 활용한 전시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다.
100여 개의 비디오 프로젝터와 스피커들이 각종 이미지와 음악으로 관람자의 완벽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전시의 핵심이다.
거장들의 회화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디지털로 표현된 작품을 관람자들이 직접 느끼고, 참여할 수 있으며 대중에게 미술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빛의 채석장'에 이어 파리에서도 도심 속 폐쇄된 방직공장에 아미엑스를 도입해 되살리는 '빛의 아뜰리에'를 준비 중이며, 2018년 4월 오픈 예정이다. 또한, 뉴욕 맨해튼에서도 도입을 준비 중이다.
티모넷은 내년 8월 중 아미엑스 한국전시관 오픈을 목표로 부지 선정 작업 중이며 서울, 부산, 제주 등의 적정 부지들을 검토하고 있있며, 부지 선정 후 설계, 구축 및 전시장 운영 그리고 콘텐츠 공급 등 사업의 전 과정을 전담 수행하게 된다.
아미엑스 한국전시관은 서양 명화로 구성된 상설전시와 국내 근현대 및 전통미술로 구성된 기획전시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 미술의 작품성과 우수성도 동시에 국내외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모바일 결제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IT 서비스를 제공해온 티모넷의 노하우를 살려 이번엔 IT와 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경험을 대중에 서비스할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 도입하는 아미엑스 프로젝트는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인 도구로써 활용돼 이른 시간, 저비용 투자를 통해 폐공장, 폐교 등 기능을 상실한 건물 등이 예술 공간으로 되살아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기여를 하게 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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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업종 기업형태 설립일(업력) 상세보기
(주)티모넷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중소기업,주식회사,법인사업체 2007.10.15 (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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